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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렬님 전체기사(전체25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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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통의 맛 ‘옥산한과’ 신명덕 대표 맛있는 차와 식사 ‘샘골

신명덕 대표가 옥산한과를 창업한지는 16년 전인 2002년도. 그 이전 본래 시고모님이 가내수공업으로 해왔던 일을 계승한 것이어서 그 세월까지 합치면 어림잡아 50년이 넘는다. 온갖 서양식 제과, 제빵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매거진군산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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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쿠렐레 교육협회 군산지부 김인선 지부장

최근 국내에서 나날이 활동 무대의 저변을 확대해가고 있는 우쿠렐레. 하와이의 전통 민속 악기인 우쿠렐레는 19세기 포르투갈 이민자들에 의해 하와이에 유입된 것으로 알려지며, 20세기 초에는 미국 본토에 전해지면서 센세이션을

[매거진군산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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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카펜터 송선(song-sun)목공방 이송선 대표

개복동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목공방을 운영하는 이송선(51)대표. 말수가 적은데다가 다소 육중한 체구에서 느껴지는 듬직함은 그의 작품에서도 그대로 구현된다. 차별화된 디자인에 단순, 무식, 튼튼하게 제작하는 것을 스스로의

[매거진군산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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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속 ‘비밀의 화원’ 공예가 김앵주 대표

‘비밀의 화원’? 지나다가 간판만 보아서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궁금증을 갖게 하는 이곳. 알고 보면 공예가 김앵주 대표의 작업 공간이자 사무실이다. 간혹 꽃을 취급하는 화원(花園)으로 알고 문의하는 사람도 있다는데, 생화가

[매거진군산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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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공설시장의 신나는 변신 청년몰 ‘물랑루즈201’ 사업단장 오수진

공설시장(구시장)건물 2층에 지난 7월 7일 정식 오픈한 청년몰 ‘물랑루즈(Moulin Rouge)201’. 불과 1개월도 채 안 돼 전통시장의 정형화에서 벗어난 컨셉으로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번쩍이는 창업 아이템과 문화공

[매거진군산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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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갈등 ‘송전철탑 문제’ 주민대책위 법무간사 강경식

그간 군산이 안고 있었던 대표적 갈등 요인들로는 엉터리 하수관거 공사, 전북대 병원 백석제 건립, 그리고 한전 송전철탑 문제 등을 꼽을 수 있지 않나 한다. 이 세 가지 이슈 중에서도 송전철탑 문제는 한전의 잇속만을 앞세운

[매거진군산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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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남 아이가 따로 있나요’ 달그락달그락 청소년자치연구소 이

아이들 곁으로 다가간 아버지들 세상에 학부모는 많지만 그 만큼 지극정성인 경우는 흔치 않을 듯하다. 자라나는 어린 세대를 위한 일이라면 내 아이, 남 아이 가리지 않고 다른 일 제쳐두고 앞장선다. 청소년자치연구소 ‘달그락

[매거진군산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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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자연 종합병원 ‘월명공원’

군산시의 바닷가 주변에 위치하여 월명산, 장계산, 점방산, 설림산, 석치산 모두를 함께 품고 있는 월명공원. 이 산들의 능선과 골짜기 사이에 난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면 시가지와 금강하굿둑, 서해, 외항, 장항제련소 등이 한

[매거진군산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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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모자원 엄마들의 프리마켓 채영숙 세노야봉사단장

금광동 동국사길 산돌학교 앞에는 매주말 초미니 프리마켓이 열린다. 진열된 물건이라 봤자 헌 의류 몇 점, 신발, 가방, 치약, 샴푸 등 소량의 생활용품이 전부인데 아이까지 데리고 나온 엄마 두 명이서 지키고 있다. 어느

[매거진군산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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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의 객사(客舍) ‘미소탐방쉼터’ 최윤호 대표

임피역 앞 도로변에 위치한 2층 건물 ‘미소탐방쉼터’는 관광객을 위한 숙박 시설과 식당도 겸한 휴식 공간이다. 최근 군산의 근대역사를 찾아 외지 관광객이 늚에 따라 임피역까지 시티투어버스가 운행되면서 이에 착안하여 시에서

[매거진군산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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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들의 모임 (사)‘가건모’군산지부

급격한 산업화 시대를 거치며 경제성장을 이루면서 우리 사회가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다고는 하지만 그에 따른 삶의 양태와 가치관이 변함으로써 전통적 가족 개념 또한 바뀌고 있다. 특히 극심한 저 출산으로 대가족제도가 무너지고

[매거진군산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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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손맛 중화요리 ‘홍콩반점’ 고동영 사장

홍콩반점의 고동영 사장(61)은 인생의 절반을 중화요리와 더불어 지냈다. 대부분 그랬듯 어린 시절 어렵기 그지없었던 가정 형편은 그를 일찍 철들게 했다. 그의 목표는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었다. 그가 택

[매거진군산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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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관광 ‘아리랑인력거’ Arirang rickshaw 으뜸일꾼 이

일제의 잔재인 근대역사문화를 콘텐츠로 특히 주말이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군산에 원형 그대로의 인력거(人力車)가 등장했다. 컬쳐앤모빌리티의 CEO로서 ‘아리랑 인력거’를 브랜드로 내걸고 이 사업을 시작한 이종수

[매거진군산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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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축제에 관한 소고(小考)’ 이당미술관 鄭琫和

군산의 관광 콘텐츠 발굴과 진흥을 위한 지역 토론회도 많았고 시간여행 축제도 열고 있지만 뾰족한 대안 제시가 없는 가운데 한계의 직면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들린다. 이당미술관 정봉화 선생은 평소 지역의 문화, 역사에 대한 해

[매거진군산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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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에 전한 진정한 孝의 울림” 후손 노용주에게서 들어보는 풍천노

5. 진주 관찰사 조시영이 장례원(掌禮院)에 천거하여 올리는 글1 본도(경상남도) 관하 각 군의 선비들이 이름을 서로 연달아 낸 소장을 접하여 승인하온 즉 내용을 열어보니 다음과 같았습니다. 편안하게 다스림의 명을 받들

[매거진군산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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