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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정신이야 말로 청년 정신이지요 내 가족
2016.02.01
34세 청년사업가 수송동 고깃집 '도마' 주호연사장……. 손님맞이에 그의 손과 발은 연신 바쁘다. 고기를 썰기를 마치니 된장국 조리법에 따라 소고기와 갖은 양념들을 솥에 넣고 커다란 국자로 휘휘 젓는다.
군산의 마지막 예기 장금도. 지난했던 그의 발자
2016.02.01
전북 군산에는 권번(券番:일제강점기 기생조합) 출신 기생(妓生) 두 분이 생존해 있다. 국내 유일의 민살풀이(수건 없이 추는 살풀이춤) 전승자 장금도(89)와 구음(口音) 구사가 뛰어났던 김난주(90) 할머니다. 두 할머니는 군산 소화권번 출신으로 7
하찮다고요? 엄청난 책임감이 필요한 일입니다
2016.07.01
1996년 어버이날, 초등학교 1학년인 현승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썼다. 그 전에 현승은 통 글자로 한글 공부를 했다. 현승의 특성을 잘 아는 어머니는 종이에 ‘포텐샤’, ‘소나타’, ‘캐피탈’ 같은 자동차 이름을 써서 집안 곳곳에 붙여놓았다. 자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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