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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인증 현수막’을 걸지 않는 그 여자
2016.07.01
학교 친구들이랑 모이면 나오는 말이다. 어린 영선은 사람들한테 “보는 눈이 있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친구들이랑 문구류나 옷을 사러 가면, 가게 주인은 영선을 가리키며 “학생이 가장 좋은 걸 골랐네”라고 했다. 그러나 영선의 안목이 절대 안 통하는
바퀴 하나짜리 자전거가 그의 가슴에 들어온 순간
2016.06.01
사람들이 주고받는 말은 물질이 아니다. 질량과 부피가 없다. 그런데도 말에는 촉감이 있다. 보드랍게 감기는 말이 있다. 날아온 돌멩이처럼 가슴을 때리는 말도 있다. 고등학생 재인은 “야! 키 크다”라는 말이 자신에게 덤벼드는 것 같았다. “근데 내 옆
건강한 식탁을 위한 새로운 대안 ‘박물관 로컬푸
2016.06.01
지난 3월 초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옆에 ‘사람과 자연이 도우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슬로건으로 문을 연 ‘박물관 로컬푸드 직매장’은 성공적 모델로 자리 잡은 옥산의 1호점에 이은 2호점으로 이곳의 운영주체인 대야농협에서 27년째 근속 중인 한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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