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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전체4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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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배 ‘엘리스 호’ 박건영 사무장

군산 비응항엔 한글이나 영어 등 배 이름도 제각각인 약 140여척의 낚싯배가 운영 중이다.

[매거진군산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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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포리 양봉장 김남진 대표

“벌이 건강해야 양질의 꿀을 얻을 수 있죠”

[매거진군산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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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무지개’ - 무지개 활어수족관 정태호 부부

32년 동안 수족관에 무지개를 그리며 살아 온 정태호·김점덕 부부. 살면서 힘들다 타박하지 않았던 아내였고, 아내의 말이라면 그대로 따랐던 남편이었다.

[매거진군산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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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 박용배 프로골퍼

생업에 종사해 온 사람이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 게 쉬운 일일까? 한 살씩 먹고 먹어 중년이 된 사람들은 대부분 ‘어렵다’고 말한다.

[매거진군산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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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데로 낮은 데로, ‘성광교회’

오늘도 주일 2부 예배를 드렸다. 7월 새벽기도회가 시작되었다. 목사님은 ‘이번 한 번만 나오라’고 하지만 나는 영 자신이 없다. 이번엔 나갈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아직 안될 것 같은 생각이 앞선다.

[매거진군산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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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동안 봉사, 이희복 ‧이재희 부부

사랑하는 동반자와 오랜 세월동안 봉사하며 사는 일은 얼마나 뜻깊을까. 각자의 삶 속에서 나름대로 기준을 세우고 어려운 이들을 위하여 아름다운 동행을 해 온 이희복(62·군산엘소아과 검진실장)·이재희(56·군산시보건소 계장)

[매거진군산 /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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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향기를 찾아 떠나는 ‘군산꽁당보리축제’

‘보릿고개’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어렵고 힘들던 시절의 대명사인 이 말은 가난의 굴레가 얼마나 큰가를 아스라한 이야기로 전해주고 있다. 소작을 부쳐 사는 농부들은 산밭이나 2모작 농떼기에 심어 놓은 보리에 이삭도 피기도

[매거진군산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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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새로운 가치발견, “상상곳간” - 상상력 보물창고를 만들어

상상력을 모아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사용하면 얼마나 좋을까? 새로운 아이디어에 모아두었던 상상력들을 잘 반죽하면 얼마나 근사한 결과물이 탄생할지 상상만 해도 재미있다. 게다가 한사람의 상상력이 아니고 마음이 같은

[매거진군산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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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평화의소녀상 문화제]

군산 평화의 소녀상은 조각가 고광국님이 2015년도에 제작, 동국사에 설치한 작품입니다. 일제치하에서 일제가 우리의 청순가련한 소녀들을 현해탄을 건너 일본으로 끌고 가 일본군의 종군 위안부로 삼아 짓밟고 신고의 고통 속에

[매거진군산 /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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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교통봉사, ‘딸 바보’ 김재만(72)씨

어김없이 꽃샘추위가 찾아 온 2019년 3월 15일 아침 8시 30분경 군산미장초 후문 사거리. 영하권으로 뚝 떨어진 아침 기온 때문인지 벙거지 모자를 눌러 쓴 김재만 할아버지(72)에게서 하얀 입김이 품어져 나왔다. 7년

[매거진군산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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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섬, 유부도(有父島)

아무리 급한 일이 생겨도 육지에 나가려면 물이 들어오기를 기다려야 하는 조그만 섬. 코앞에 보이지만 배를 타지 않으면 드나들 수 없는 가깝고도 먼 섬이 바로 ‘유배의 섬’으로 알려진 유부도이다. 충남 장항항에서는 8㎞ 떨어

[매거진군산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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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동고동락하며 성장했죠” 승리체육관 태권낭자 조윤빈 사범

수송동 승리체육관 소속 조윤빈 사범(26/4단)은 7세 때 태권도를 시작, 20여 년을 오로지 태권도와 함께 해온 아직 미혼의 태권 낭자다. 어린 시절, 부모님이 대야에서 지업사를 운영하셨던 터라 지업사 집 딸로 불렸다는

[매거진군산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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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득인가 해인가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득인가 해인가 일자리 창출 기대반 우려반, 뜨거워진 논란

[매거진군산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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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선유도에 물들다’

붉은 노을에 물드는 선유도를 선물하다. - ‘선물’펜션 운영 임동준 대표 - 망주봉 능선, 고즈넉한 ‘선유도에 물들다’

[매거진군산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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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 김선화 군산여성일력개발센터 관장

세상은 두드리는 자의 몫이었다. 어렵고 힘들지 않은 삶이 얼마나 될까만 대학 진학도 힘겨워했던 청춘 김선화, 그녀가 위기의 삼십대를 넘기고 19명의 실무자가 있는 군산여성일자리센터를 총괄하는 관장으로 돌아왔다. 오늘 그녀의

[매거진군산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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