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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안님 전체기사(전체25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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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서 이틀은 특별하고 소중했다!” 전남대학교 사회학과 학생들과

“군산에서 이틀은 특별하고 소중했다!” 전남대학교 사회학과 학생들과 ‘군산 답사’ 마치고

[매거진군산 /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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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의 삶,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스러워요!” 군산시 나운동

“우리 엄마의 삶,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스러워요!” 군산시 나운동 윤태복씨 리어카행상 3년 만에 내 집 마련

[매거진군산 /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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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니의 발길 닿는대로

탤런트 김혜자씨 부친 김용택 박사.. 그의 발자취 철거 앞둔 6평짜리 판잣집에서 생애 마감한 김용택 전 사회부 차관

[매거진군산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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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아끼던 ‘호남검무’ 재현, 보람 느껴”

“선생님이 아끼던 ‘호남검무’ 재현, 보람 느껴” 임귀성 예도원 원장, 군산 예술의 전당에서 이매방 춤사위 재조명

[매거진군산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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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있어서 못한다? 저는 그릴 수 있어요!”

권순영 발달장애 미술작가, 군산시민예술촌 야외 갤러리에서 기획전시 열어

[매거진군산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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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정미소에서 파업이 지속됐던 이유 ‘군산 야행’ 행사장에서 발

전북 군산 구도심권 가로등 불빛 아래에서 역사와 문화의 향연이 이틀(10월 2일~3일) 동안 펼쳐졌다.

[매거진군산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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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군산은 ‘섬(島)’ 모습 이었다! 이복웅 (사)군산역사문

60~70년대 전북 군산은 ㅇㅇ성명철학관 간판을 흔히 볼 수 있었다. 지방의 작은 항구도시임에도 작명소들이 처마를 맞대고 있는 골목도 조성되어 있었다. 회사를 설립하거나 영화 한 편 제작해도 작명소를 찾아 제목을 정하고,

[매거진군산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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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아파트에서 시골 논으로 출근하는 남자 군산 백인영 씨의 하루..

[매거진군산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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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만주기행’에서 만난 '주은래·등영초' 부부

중국 만주 목단강(牡丹江)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강과 도시 이름이 같았다. 항일 무장투쟁과 발해 유적지가 인근에 있어 친숙하게 다가왔다. 우리 어른들에게는 1950년대 인기가수 황금심, 이미자가 <목단강 편지>를 불러 유행했

[매거진군산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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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서 촬영한 다큐 영화 <기생, 꽃의 고백> 시사회 이야기 기생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기생, 꽃의 고백> VIP 시사회에 다녀왔다. 직접 출연한 영상물이라서 애착이 갔다. 배역은 권번 출신 기생들의 현재 삶을 추적하는 지역 기자이다. 국악방송국 프

[매거진군산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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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녀투강' 안순복-이봉선, 꺾이지 않은 '항일의지' 겨울 만주기행

항일 유적과 함께하는 겨울 만주기행' 넷째 날은 흑룡강성(헤이룽장성)에서 두 번째 큰 도시라는 목단강시(牡丹江市)에서 아침을 맞았다. 전날 방문했던 조선족 집에서 술을 조금만 마셨더니 아침에 허기를 느낄 정도로 속이 편했다

[매거진군산 /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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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선’ 넘으면 정말 북한 병사가 총 쏠까?

'항일 유적과 함께하는 겨울 만주기행' 여섯째 날. 오전 홍범도 장군의 '봉오동 전적지' 참배로 항일 유적지 탐사를 마쳤다. 오후 방문지는 함경북도 온성군 남양시와 연결된 '도문대교'였다. 도문대교에 도착한 시각은 오후 2

[매거진군산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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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뱃길 100년, 그 발자취를 찾아서/ 추억의 뱃길 군산·장항

“아득한 그 옛날의 백제 향기를, 푸른 물에 넘실넘실 담뿍 싣고서, 굽이쳐 흘러내린 금강 하류에 즐거운 보금자리···” 군산 시내 어느 초등학교 교가(校歌) 앞부분이다. 전북 장수군 수분리 뜬봉샘에서 발원,

[매거진군산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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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담근 술로 성묘하려니 가슴이 뿌듯 정읍 권번문화예술원에서 열린

전북 정읍시 산외면 오공리에 자리한 고택문화체험관(권번문화예술원). 이곳은 안채, 행랑채, 별채 등 멋스럽고 단아한 한옥 세 채로 이뤄졌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권번(일제강점기 기생조합)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매거진군산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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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뻥' 저기에서 '뻥'... 가을이 익는다! 똑딱이 카메라

가을 햇살이 눈부시다. 살랑살랑 춤추는 코스모스가 그지없이 아름답다. 은은한 흙냄새가 온몸을 휘감는다. 처연할 정도로 아름다운 하늘과 가을을 노래하는 코스모스가 향토적 서정성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세월의 깊이가 묻어나는 흙

[매거진군산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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