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카펜터 송선(song-sun)목공방 이송선 대표 [매거진군산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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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군산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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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호수 긴 겨울 어둠이 머물던 물빛다리 찬바람 사라지고 어느 덧 밤낮 길이가 같아진 계절은 산들바람으로 다가와 호숫가에 찰랑입니다. [매거진군산 /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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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여행 마치고 주님 앞에 서는 날 그곳에서 네 한 일 무엇이냐 주님 물으실 때 [매거진군산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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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도 호숫가 한줄기 바람 다가와 이마에 맺힌 땀을 씻어 갑니다. [매거진군산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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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거미 깔리는 도심 속 거리 고달픈 삶을 쌓아 놓은 듯 손수레에 폐지를 수북이 싣고 힘겹게 끌고 가는 노인의 모습에 뭔지 모를 죄책감이 밀려오고 우리의 아픈 역사가 보인다 [매거진군산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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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산에서 봄꽃 지는 아침 월명공원 동백나무 아래서 꽃잎 주워 글을 씁니다. “개복교회 [매거진군산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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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시골친구 보내 온 편지에 건너 방 어머니 기침소리 심해지셨다고 [매거진군산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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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되어도 말이 더디고 아이 같은 친구들 세상에 내 눈 멀어 있을 때 천국 바라보는 [매거진군산 /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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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군산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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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군산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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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군산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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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군산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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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의 꽃 ‘부채춤’, 한자리에 모이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부채춤은 [매거진군산 /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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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류학자의 외도 “참 아름다워라” 시집 발간한 군산대학교 최 윤 교수 [매거진군산 /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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