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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끼, 즐거운 공동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 및 구성원 간의 관계와 소통을 넓히며, 개인의 행복과 삶의 격을 높이자는 취지로 지난 2012년도 태동한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이하 생문동)가 어느덧 9년차를 맞고 있다.
[매거진군산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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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캠핑과 글램핑을 한꺼번에
글램핑은 화려하다(glamorous)와 캠핑(camping)의 합성어로 고가의 장비나 서비스가 포함된 캠핑을 뜻하는 신조어이다.
[매거진군산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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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중앙교회 박정동 목사
군산중앙교회는 사정동에 위치한 72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회다. 1947년 4월 설립되어, 1982년 5월에 중앙로 1가에 교회당을 건축하였고, 1999년에는 사정동 25번지에 5400평의 대지 위에 고
[매거진군산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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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일본 식 사찰
일제가 세운 절, 민족혼을 일깨우는 해동 대한민국의 사찰로 거듭나다.
[매거진군산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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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밤”에 열린 낭만골프대회
전국의 골프동호인들에게 군산의 가을을 알리기 위하여 열린 ‘2019 군산골프대회’, ‘10월의 마지막 밤’인 지난 31일 군산CC 8개 코스에서 진행됐다.
[매거진군산 /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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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 속 하나 된 우리! 2019 군산시간여행축제
군산으로의 시간여행 우리 모두 타임머신을 타고 군산으로 떠나보자.
[매거진군산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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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기(開化期) 의상 대여점 ‘모던타임스(Modern Times)
지난 8월15일, 영화동에 약 75평 규모로 문을 연 의상 대여점 ‘모던타임스’는 일제강점기 잔재가 많은 근대역사경관지구로서 이를 콘셉트로 하는 근대역사박물관과 시간여행축제 등을 개최하는 도시라는 것에 착안, 관광객들이 개
[매거진군산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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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야기> 이현웅 04.
인테리어 업자인 후배의 명함에는 '카페 공사 전문'이라는 문구가 굵고 짙은 글씨로 박혀있었다. 불신의 시대에 살고 있지만 믿고 싶었다. 하지만 그 믿음은 얼마 가지 않아 깨졌다.
[매거진군산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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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 편에 실어 보내는 희망’ 전재복 시인
“사람과 사람 사이 수시로 와서 꽂히는 화살에 상처받고, 자신도 모르게 되쏘아 보낸 독화살에 피 흘리는 수많은 당신에게 주저주저 손 내밀어 길을 열어두는 용기가 또 하루를 응원합니다.”
[매거진군산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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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야기> 이현웅 누군가의 빛나던......
우리 대부분은 누군가의 존재로 살아간다.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고 위로가 되는 존재. 비록 현재는 아닐지 모르나 과거 어느 한 때에는 누군가에게 빛나는 사람이었으리라.
[매거진군산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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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속의 봄’ 바지런철쭉분재원 이성만 대표
성산면 해령마을 초입에 위치한 바지런철쭉분재원은 전체 800여 평 부지에 총 5동의 비닐하우스 규모를 갖춘 대형 분재시설이다. 분재전문관리사로서 6년째 군산분재협회장을 맡고 있는 이곳의 이성만(70)대표는 2005년까지 옥
[매거진군산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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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꽃으로부터 온다 - 3월을 넘어 4월, ‘꽃구경 사람구경’
‘어렵고 힘든 이들이여 내 품으로 오라’ 동면에 든 감성이 봄꽃으로 설렌다. 3월에는 서툰 몸짓으로 몸을 터는 꽃잎의 안달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남녘에는 꽃 봄인데, 아직 군산의 바닷바람은 우리에게 봄날을 허락하지 않았
[매거진군산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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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伽倻), 양지로 나오다” -전북가야는 백두대간 속 첨단과학-
역사 속에 잠들어 있던 제국 ‘가야(伽倻)’가 무덤을 깨고 밖으로 나오고 있다. 한반도 남쪽, 지금의 경상도 남부와 전라도 일대에 터전을 잡아 서기 562년 신라에 멸망하기까지 고구려, 백제, 신라와 함께 약 500여 년
[매거진군산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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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시인, 신성호 - 시민들에게 다가가려는 낮은 자세의 시인
“지금까지 견고히 쌓아져 온 문인협회 회원들 간의 벽을 허물고 시민들과 하나되는 화합의 문인협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2년의 임기동안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펼치고, 시민들에게 우리 군산문협의 역동적인 활
[매거진군산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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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석교수의 오키나와 이야기 잊어버린나라,유구국을 찾아서
삼별초의 한이 서려있는 강화도 상공을 지나자, 불과 2시간여만에 오키나와의 나하공항에 도착하였다. 나하공항은 오키나와의 중심도시 나하시에 있는 국제공항으로 1933년에 구 일본 해군에 의해 건설된 후 많은 증. 개축을 거쳐
[매거진군산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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