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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시대, 아동 돌봄과 권리 존중
시린 바람과 매서운 추위가 가고 어느덧, 봄의 문턱이다. 따스한 햇볕 아래, 설레는 봄처럼 새 학기가 되면 재잘거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떠올리는 것이 이제 과거와는 사뭇 다르다. 영국의 시인 엘리엇의 ‘황무지’ 첫 구절은
[매거진군산 /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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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형 강소기업, 풍림파마텍에서 해법을 찾다.
2월 군산국가산업단지 주사기 생산업체인 풍림파마텍에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현장을 찾았다. 대통령이 직접 지방소재의 한 기업 현장을 방문했다는 점은 그만큼 세간의 이목을 끌 수밖에 없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찾은
[매거진군산 /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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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근로자법 제정을 촉구하며,
1953년 근로기준법이 처음 만들어진 이후 현재까지 가사노동자들은 법의 적용 제외 대상으로 규정 하고 있습니다.
가사노동자들은 이로 인해 노동 관련법의 보호를 받지 못해 최저임금, 휴가, 퇴직금 등 기본적인
[매거진군산 /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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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버튼을 눌러주세요 : 오로라 전시회를 열다
달그락달그락 오로라 애니메이션 자치기구는 매주 정기적인 모임과 애니메이션 제작회의를 통해 작품을 만드는 청소년 작가들이 함께한다. 2018년부터 시작된 오로라는 매년 1회 직접 오프라인으로 달그락 공간에 사람들을 초대해 제
[매거진군산 /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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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축의전환
매거진군산이 창간 된지 10년, 그간 깊이도 없는 글을 10년 동안 게재했다. 먼저 부족하지만 본 사색을 읽어주신 독자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또 글을 게재하여준 매거진군산 편집부에도 감사드린다.
[매거진군산 /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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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물을 가둬놓고 맑아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새만금 사업이 시작된 지 꼭 30년을 맞이했다.
이 사업은 87년 대선에서 노태우 후보가 전북 유권자의 표를 얻기 위해 던진 공약으로 농지를 조성하겠다고 시작된 국책사업이다. 한때 환경 단체의 반대로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
[매거진군산 /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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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어쩌다 예술’
군산시민예술촌(촌장 박양기)은 지역민들의 문화예술향유 제공을 위해 지난달 어쩌다 예술 강사모집을 실시하였다.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의 경쟁률 속에서 총6개 분야(음악, 전통, 문학, 건강, 미술, 언론⦁방송)13개 강
[매거진군산 /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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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한민국 !
2021년 G7 의장국인 영국은 정상회담에 인도, 호주와 함께 한국을 초청했습니다. 작금 대한민국의 역량과 위상은 세계의 수많은 나라 가운데 거의 모든 분야에서 10위권 내외입니다. 가히 고구려 광개토 대왕이나 민족적 창조
[매거진군산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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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치료에 대하여
여성분의 다낭성난포증으로 인해 결혼 5년 동안 임신이 되지 않아서 시험관시술등의 양방 시술에 번번히 실패하다가 2020년 노블한방병원에서 3개월간의 침구치료 및 한약투여 후 3개월간의 침구치료를 시행해서 정상 임신이 되고
[매거진군산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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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좋은 정치
코로나 정국으로 세상이 어지럽다. 일상적 생활을 하지만 사람들이 바짝 움츠러들고 서로 만나는 것을 꺼리는 생활문화가 지배하고 있다. 전 인류의 80명 중에서 1명꼴로 감염된 코로나 팬데믹의 상황에서 가장 타격을 받는 사람들
[매거진군산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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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하얀 눈
어제 밤, 강풍과 함께 눈보라가 매섭게 퍼부었다. 여기저기 sns에 흩날리는 눈발만큼이나 시민들의 다양한 사진과 글들이 올라온다.
눈이 오니 서둘러 가정으로 귀가 하는 분.
눈이 오니 술 한 잔 하자는
[매거진군산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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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일렁이는 사회
ASPECT 청소년기자단은 새해가 되면 새롭게 함께하게 될 동료들을 찾는다. 올해도 어김없이 7기 신규회원들을 만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인턴쉽 당일, 태현 청소년이 가져 온 개인 대본에는 조별 토론을 잘 이끌어 나가가
[매거진군산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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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대학 문을 닫다
교육부는 지난 22일 학교법인 군산기독학원이 설치·경영한 서해대학에 대해 폐쇄명령을 내렸다. 이 대학의 폐쇄일은 2월 28일이다. 서해대학은 지난 1973년 3월 군산전문학교로 설립됐고 1977년 군산실업전문대학으로 교명을
[매거진군산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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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치성을 드리는 기독교
한해에 딱 두 번 양대 명절에나, 순 쌀로만 지은 쌀밥을 먹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그 시절, 해마다 음력 정월 초사흘에 어머니는 집 앞 농로 다리목에 가서 알 수 없는 어느 신에게 지극정성으로 치성을 드렸다.
깨끗하게
[매거진군산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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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코로나19 극복!! 아트테리토리
신축년 코로나19 극복!! 아트테리토리
군산시민예술촌(촌장 박양기)은 2021년 신축년 새로운 아트큐레이터(김상훈)를 선발하여 개복동 거리에 다양하고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하려고 한다.
아트테리토리는 군산시민예술촌이
[매거진군산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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