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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 속 하나 된 우리! 2019 군산시간여행축제
군산으로의 시간여행 우리 모두 타임머신을 타고 군산으로 떠나보자.
[매거진군산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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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정치권, 때 이른 총선 소용돌이
조국사태로 중앙정치원이 사활을 걸다시피 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 총선을 앞둔 군산의 지역 정치권이 유력한 주자들의 때 이른 행보로 점점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매거진군산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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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에 용감한 ‘팜스프링스’ 골프
가끔은 ‘STOP’하고 싶었고, 맘 편히 쉬고 싶기도 했다.
[매거진군산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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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배 ‘엘리스 호’ 박건영 사무장
군산 비응항엔 한글이나 영어 등 배 이름도 제각각인 약 140여척의 낚싯배가 운영 중이다.
[매거진군산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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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료보조공학센터 정환평 대표
불편한 사람을 돕는 ‘어시스터’의 삶
- 의지보조기기사·보조공학사 자격보유
- 장애보조용구 제작 판매와 고장수리 전문
[매거진군산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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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포리 양봉장 김남진 대표
“벌이 건강해야 양질의 꿀을 얻을 수 있죠”
[매거진군산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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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오양수 센터장
- 까까머리 총각 시절부터 달려 온 수산업 외길
- 귀어‧귀촌 희망하는 도시민들 지원
[매거진군산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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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교의 링크플러스사업단의 김동익 단장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와 한국GM군산공장의 폐쇄 이후 매우 어려워진 군산의 경제상황과 산업단지의 어려움에 대한 군산대와 링크플러스사업단의 역할에 대해 기대가 커지고 있다.
[매거진군산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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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바닷길 교역의 선두 기업 ‘석도국제Ferry’(주) 김상
오식도동 외항의 국제여객터미널과 중국의 석도(시다오/Shidao)를 왕래하는 정기여객선으로서 군산과 중국의 바닷길을 가장 가까이 이어주는 석도국제훼리. 본래 경상도 사나이지만 군산이 좋아 정착했다는 김상겸 사장(67)은 2
[매거진군산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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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무지개’ - 무지개 활어수족관 정태호 부부
32년 동안 수족관에 무지개를 그리며 살아 온 정태호·김점덕 부부. 살면서 힘들다 타박하지 않았던 아내였고, 아내의 말이라면 그대로 따랐던 남편이었다.
[매거진군산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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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 이런 곳이! 2천여 평 정원 카페 ‘미라벨(Mirabell
불과 2개월 전인 지난 7월 초, 개정면 아동남로 야산의 고갯마루에 문을 연 카페 ‘미라벨’이 화제다. 군산에서는 볼 수 없는 정원 카페로 경내 면적만 해도 2천여 평에 이르고 자연 상태로 조성된 온갖 수목과 화초들, 연못
[매거진군산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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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오존베이커리 - 여찬기·김민섭·이인희씨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마음 맞는 누군가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때 안락함을 얻는다.
[매거진군산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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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장이 내놓는 ‘한방 맛, 불 맛’ - 도도랑 족발·보쌈 군
청춘(靑春)!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청춘! 너의 두 손을 가슴에 대고, 물방아 같은 심장의 고동(鼓動)을 들어 보라. 청춘의 피는 끓는다. 끓는 피에 뛰노는 심장은 거선(巨船)의 기관(汽罐)과 같이 힘
[매거진군산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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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기(開化期) 의상 대여점 ‘모던타임스(Modern Times)
지난 8월15일, 영화동에 약 75평 규모로 문을 연 의상 대여점 ‘모던타임스’는 일제강점기 잔재가 많은 근대역사경관지구로서 이를 콘셉트로 하는 근대역사박물관과 시간여행축제 등을 개최하는 도시라는 것에 착안, 관광객들이 개
[매거진군산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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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 박용배 프로골퍼
생업에 종사해 온 사람이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 게 쉬운 일일까? 한 살씩 먹고 먹어 중년이 된 사람들은 대부분 ‘어렵다’고 말한다.
[매거진군산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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