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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전체2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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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화유산과 함께 하는 낭만적인 밤,‘군산야행’

특색 있는 군산만의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새로운 야간형 문화관광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던 ‘군산야행(夜行)’이 오는 10월 2일과 3일 올해 두 번째 행사를 개최한다.

[매거진군산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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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퐁퐁 사랑 퐁퐁 ‘허브와비누이야기’ The True St

허브와비누이야기’ 설립 운영자로서 부부인 신정은, 최우승 공동대표의 금슬은 정평이 나있다. 허브가 인연이 되어 만나게 되었다는 이들 부부의 스토리는 한편의 ‘허브와 사랑 이야기’이기도 하다.

[매거진군산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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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의 것 그대로의 자연이 살아있는 힐링의 숲, 군산의 청암산으로 떠

푸른 하늘과 선선한 바람에 상쾌함을 느끼면서 청아한 숲길을 걷다 보면 몸도 마음도 치유되는 기분이 든다. 산은 사람에게 있어 축복이다. 산행을 하고, 땀이 솟아나고, 정상에서 부는 바람에 상쾌함을 느끼면 스트레스는 어

[매거진군산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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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 바다 사행로 ‘황해남로’와 ‘선유도’

전북 군산시 옥도면에 속한 고군산군도(선유도) 역사가 오롯이 담긴 <군산과 동아시아 -황해남로 흥망사->(2017 민속원)가 발간되어 화제다.

[매거진군산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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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낭만의 길,

무더운 여름과 작별하고 푸른 하늘과 붉게 물든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슬슬 걷고 싶을 때, 이리저리 구부러지고 수풀이 우거진 길을 여유와 자유, 풍요를 느끼며 걷고 싶을 때, 군산에는 오랫동안 머무르고 싶은 이야기

[매거진군산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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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안 시민기자 <군산 해어화 100년> 펴내

일제강점기 군산에 존재했던 권번(券番)과 기생(妓生)들의 다양한 활동이 오롯이 담긴 책 <군산 해어화 100년>(300쪽: 편찬 조종안 기자)이 출간되어 화제다. 해어화(解語花)는 ‘말을 이해하는 꽃’이란 뜻으로 기생에게

[매거진군산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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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읽고, 문화도 즐기고 군산시립도서관 정준기 관장

시립도서관의 연혁 및 운영 현황 1990년 수송동 지금의 위치에 신축 개관한 시립도서관(본관)은 대지면적1,450m2, 건물면적(지하1층,지상6층) 5,500m2의 규모에 약15만권의 장서를 갖추고(분관인 늘푸른도서관,

[매거진군산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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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역사 기행, 카 훼리 ‘뉴스다오펄스’ 타고 중국 여행

- 군산항과 중국 산동성 석도항을 매일 연결하는 데일리 서비스 시작 - 산동성의 숨은 관광지 둘러볼 수 있는 기회 - 신라시대의 장수 ‘장보고’ 유적 둘러보는 역사관광 코스 눈길

[매거진군산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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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유물 전시회 눈길

우리네 조상들은 꽃을 보는 즐거움으로 그치지 않고 문화적 의미를 부여, 생활에 두루 활용하였다. 특히 명절 때 입는 색동저고리를 비롯해 배자, 두루마기, 버선 등에 다양한 꽃문양을 넣어 영화(榮華)와 무병장수를 기원하였다.

[매거진군산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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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보선창 생선 도둑을 '갈매기'라 부른 까닭은 사진과 기록으로 보는

“선창은 분주하다. 크고 작은 목선들이 저마다 높고 낮은 돛대를 옹긋중긋 떠받고 물이 안보이게 선창가로 빡빡이 들이밀렸다. 칠산 바다에서 잡아가지고 들어온 젓조기가 한창이다. 은빛인 듯 싱싱하게 번쩍이는 준치도 푼다. 배마

[매거진군산 /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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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호국 정신 바르게 알아야!” 군산문화원 이진원 원장이 말하

금강(錦江) 하구와 서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군산시 성산면 소재 오성산(227m). 이곳 산정에서는 나라를 위해 의연히 목숨을 바친 백제 다섯 노인(五聖人)의 호국 충절 정신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매년 개최된다. 지난 2

[매거진군산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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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 100주년 기념관에 기생 이름도 새겨질 것

기생(妓生), 그들이 어느 시기 이 땅에 등장했고, 소멸되었는지 명확한 기록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여러 기록으로 미루어 제정일치 사회에서 모든 의식을 관장하며 사제(司祭)로 군림하던 무녀(巫女)가 기생의 기원이라는 견해

[매거진군산 /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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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 석상열의 ‘여행 사진’

느림보의 의미를 가진 ‘늘보’와 잠이 많다는 의미를 가진 ‘잠보’는 비슷한 이미지이다. 잠이 많아 스스로 ‘잠보’라고 부르는 여행가 석상열. 그러나 이 ‘잠보’가 ‘안녕하세요’라는 스와힐리어 인사말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매거진군산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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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림문화원, 근대역사박물관과 군산 최초 거리퍼레이드 상설공연 개최

 반백년이 채 안 되는 36년간의 일제 강점기는 우리 민족에게 깊고도 넓은 상흔을 남겼다. 일제 강점기가 남긴 모질고 어두운 역사의 이면에도 억압과 속박의 굴레를 벗어 던지고 자주 국가로 발돋움 하려는 고종 황제의 인고의

[매거진군산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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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군산시간여행축제, 시간여행의 문이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군산시간여행축제가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및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옛 추억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매거진군산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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