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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전체2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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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유물 전시회 눈길

우리네 조상들은 꽃을 보는 즐거움으로 그치지 않고 문화적 의미를 부여, 생활에 두루 활용하였다. 특히 명절 때 입는 색동저고리를 비롯해 배자, 두루마기, 버선 등에 다양한 꽃문양을 넣어 영화(榮華)와 무병장수를 기원하였다.

[매거진군산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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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보선창 생선 도둑을 '갈매기'라 부른 까닭은 사진과 기록으로 보는

“선창은 분주하다. 크고 작은 목선들이 저마다 높고 낮은 돛대를 옹긋중긋 떠받고 물이 안보이게 선창가로 빡빡이 들이밀렸다. 칠산 바다에서 잡아가지고 들어온 젓조기가 한창이다. 은빛인 듯 싱싱하게 번쩍이는 준치도 푼다. 배마

[매거진군산 /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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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호국 정신 바르게 알아야!” 군산문화원 이진원 원장이 말하

금강(錦江) 하구와 서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군산시 성산면 소재 오성산(227m). 이곳 산정에서는 나라를 위해 의연히 목숨을 바친 백제 다섯 노인(五聖人)의 호국 충절 정신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매년 개최된다. 지난 2

[매거진군산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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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 100주년 기념관에 기생 이름도 새겨질 것

기생(妓生), 그들이 어느 시기 이 땅에 등장했고, 소멸되었는지 명확한 기록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여러 기록으로 미루어 제정일치 사회에서 모든 의식을 관장하며 사제(司祭)로 군림하던 무녀(巫女)가 기생의 기원이라는 견해

[매거진군산 /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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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 석상열의 ‘여행 사진’

느림보의 의미를 가진 ‘늘보’와 잠이 많다는 의미를 가진 ‘잠보’는 비슷한 이미지이다. 잠이 많아 스스로 ‘잠보’라고 부르는 여행가 석상열. 그러나 이 ‘잠보’가 ‘안녕하세요’라는 스와힐리어 인사말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매거진군산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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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림문화원, 근대역사박물관과 군산 최초 거리퍼레이드 상설공연 개최

 반백년이 채 안 되는 36년간의 일제 강점기는 우리 민족에게 깊고도 넓은 상흔을 남겼다. 일제 강점기가 남긴 모질고 어두운 역사의 이면에도 억압과 속박의 굴레를 벗어 던지고 자주 국가로 발돋움 하려는 고종 황제의 인고의

[매거진군산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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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군산시간여행축제, 시간여행의 문이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군산시간여행축제가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및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옛 추억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매거진군산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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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선족자치주에서 중국말 쓰노!" ‘겨울 만주기행'을 다녀와서​

항일 유적과 함께 하는 겨울 만주기행 넷째 날, 오후에 잠시 들렀던 길림성 왕청(汪淸)현이 항일 독립운동의 근거지였다는 가이드 설명은 놀라웠다. '연변 조선족자치주'에 소속된 작은 도시로만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매거진군산 / 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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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식물 판매, 체험, 교육 ‘기쁨이네 다육농원’ 정창호 대표

‘기쁨이네 다육농원(이하 농원)’은 옥산 청암산 진입로 인근 대로변에 있다. 전체 800평의 부지에 대형 비닐온실 3동(400여 평)의 규모를 갖춘 농원 안에는 종류만 해도 만여 종에 이르고 전체 수량은 파악조차 안 될 정

[매거진군산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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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군산시간여행축제, 새롭고 풍성한 준비로 ‘성공예감’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군산시간여행축제가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근대, 이야기 속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타 시와 차별화 되는 정체성을 찾아가고 있어 어느 때보다 올해의 축제에 거는 기

[매거진군산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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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쿠렐레 교육협회 군산지부 김인선 지부장

최근 국내에서 나날이 활동 무대의 저변을 확대해가고 있는 우쿠렐레. 하와이의 전통 민속 악기인 우쿠렐레는 19세기 포르투갈 이민자들에 의해 하와이에 유입된 것으로 알려지며, 20세기 초에는 미국 본토에 전해지면서 센세이션을

[매거진군산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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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의 외딴 섬, 중동 골목을 가다 『백 굽이 골목, 천개의 얼

굴곡 없는 인생이 어디 있으랴만 미로처럼 얽힌 이 골목길은 얽히고설킨 우리네 삶을 닮았다. 나는 오늘 내세울게 없어서 서러운 이들의 노곤한 삶의 흔적을 따라 걷는다. 폭풍우 치는 거친 항로처럼 여기는 모르는 사람이 들어가면

[매거진군산 / 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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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소득은 ‘소통’과 ‘어울림’...” 배형원

전북 군산(群山)은 개항(1899)과 함께 도시의 밑그림이 그려진다. 모두 일제의 의도에 따른 것으로 1910년대에는 지금의 영화동, 장미동 일부 지역이 도심지였으나 1920년대 들어 월명산 아랫동네(월명동, 신흥동, 명산

[매거진군산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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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소리로 일본 사람들 울려보고 싶어..." [인터뷰] 21세기

연극배우, 싱어송라이터, 무성영화 변사, 개그맨, 라디오 DJ···. 다재다능한 연예인 최영준(65)씨에게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이다. 최씨는 이 시대 마지막 무성영화 변사로 활동하면서 연극무대에도 오르고, 개그도 하고,

[매거진군산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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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할 길과 가지 말아야 할 길

골목길이 어디 편하랴만 군산의 골목길은 유난히 좁고 울퉁불퉁 거린다. 근세사의 굴곡진 삶을 간직한 곳이라서 그럴까. 일본풍(?)의 건물들과 국적 불명의 묘한 분위기가 옛 도심지에 남아 있다. 이걸 자랑스런 근대문화로 불러

[매거진군산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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