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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내가 좋아서 가는게 아니라, 산이 받아줘서 간다_산악인사업가 임
산은 내가 좋아서 가는게 아니라, 산이 받아줘서 간다_산악인사업가 임구환
[매거진군산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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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저의 ‘멘토’이자 ‘여장부’예요!
3대째 가업 잇는 군산 공설시장 ‘써비스 분식’ 강혜자씨
[매거진군산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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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를 떠올리게했던 대한모터스 김종훈 대표
위대한 일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매거진군산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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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위한 한방병원 고아진한의원 정민찬 원장
장기화되는 경기침체뿐만 아니라 우후죽순 생겨나는 건강보조식품의 확산으로 한의계의 불황이 깊어가고 있다. 이렇듯 불황 속에 군산은 물론 전국에 있는 한의원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사실을
[매거진군산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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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종합예술이 되다
주식회사 삼원중공업 한창범 대표이사
[매거진군산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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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독서의 계절, 올가을엔 무슨 책을 읽을까?
군일서점 오인찬 대표가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3권 맛보기
[매거진군산 /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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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전문가,협동조합전문가,전북신용보증재단 문철상 이사장
민선 5기 하반기 주요 정책으로 ‘협동조합 육성’을 선정한 전라북도는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전라북도 협동조합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 했다.
[매거진군산 /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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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옥의 동행 인터뷰_초가을의 나긋한 걸음과 함께한 농담(農談) 짙은
지겹도록 내렸던 여름비와도 이젠 작별을 고해야 할 때다. 폭풍같이 지나온 여름의 끝자락. 서늘한 가을 냄새가 바람에 실려 온다.가을빛 감도는 내항과 고즈넉한 돌담길을 거닐며 혼자여도 외롭지 않았던 원도심의 명량한 추억도 동
[매거진군산 / 20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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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회 티월드 챔피언쉽 대전대회
전국 차인들의 노력으로 차의 정신과 철학이 이어지고, 차가 우리 생활속의 문화로 자리매김할 날이 머지않았음을 느낄 수 있는 자리
[매거진군산 / 20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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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룡종로약국 양미영 대표약사를 소개합니다
참으로 변화무쌍한 날씨의 여름이었다. 하지만 날씨도 더위도 비바람도 시간을 이기지 못하고 이제 아침저녁이면 제법 쌀쌀함이 감돈다. 이런 싸늘함에도 따뜻한 소식이 전해지는 곳이 있다. 바로 군산시 미룡동 군산대학교 정문 앞
[매거진군산 / 20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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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스포츠 사진전 여는 것"
74세 아마추어 사진가의 꿈, 카메라를 돈처럼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 군산 중·고 사진동호회 최창준 회장을 만나다
[매거진군산 / 20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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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왜놈들 감으로 차례 지내믄 안되쥬
민족의 명절 한가위 앞두고 둘러본 추억의 감독_감도가
[매거진군산 / 20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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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에 도전하다
군산컨트리클럽 박성주 대표이사를 만나다
[매거진군산 / 20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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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자만이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두 다리가 의사입니다."
[매거진군산 /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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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 공부에 가장 좋은 직업은 택시기사 인 것 같아요
별난 택시기사 이상우씨, 그의 미래 꿈은 향토사학자
[매거진군산 /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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