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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전체2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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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신선이 되어 선유도를 즐겨 보자!

본래 군산도라 불렸으나 섬의 북단 해발 100여 미터의 선유봉 정상의 형태가 마치 두 신선이 마주 앉아 바둑을 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 이름 붙여진 선유(仙遊)도. 선유도는 신시도, 무녀도, 방축도, 말도 등과 함께

[매거진군산 /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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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탐방의 즐거움 작은 거인 김관태 선생

지역의 대학을 비롯한 각계 인문학 강좌, 문화예술 전시·공연 공간, 역사 탐방 행사 등에 가보면 대체로 그를 볼 수 있다. 남다른 학구열에다가 바지런함, 그리고 폭넓은 인간관계까지 그가 보여주는 행보는 범인의 경지를 뛰어넘

[매거진군산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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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복 입고 떠나는 군산 쓰-리 테마여행

[매거진군산 /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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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원도심권 문화유산 한눈에 구경하기

일제식민지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구 군산세관 본관(전라북도 기념물 제87호)이 역사적·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지정문화재(사적)로 승격된다. 군산시에 따르면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8월쯤 장미동에 소재

[매거진군산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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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녀투강' 안순복-이봉선, 꺾이지 않은 '항일의지' 겨울 만주기행

항일 유적과 함께하는 겨울 만주기행' 넷째 날은 흑룡강성(헤이룽장성)에서 두 번째 큰 도시라는 목단강시(牡丹江市)에서 아침을 맞았다. 전날 방문했던 조선족 집에서 술을 조금만 마셨더니 아침에 허기를 느낄 정도로 속이 편했다

[매거진군산 /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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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속의 중국 군산화교(華僑)역사관 여건방(呂建芳)관장

선대의 한국 정착기 12년 전인 2005년도 폐업한 뒤 닫혀있던 영화동 소재 중화요리점 용문각(龍門閣)이 지난 11월 화교역사관으로 변신했다. 화교로서 용문각의 창업자인 여건방(72)사장은 이제 관장의 명칭을 갖게 됐다.

[매거진군산 /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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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의 전원 카페 ‘시인과 농부‘

지난 5월, 은파 진입로 초입에 ‘시인과 농부’라는 멋스런 카페가 문을 열었다. 은파교회를 지나치다 보면 좌측 편으로 도로보다 약간 낮은 위치에 있어 얼른 눈에 띄지는 않지만 수목들 사이 갤러리 풍의 하얀색 건물이 그곳이다

[매거진군산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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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뱃길 100년, 그 발자취를 찾아서 추억의 뱃길 군산·장항 도

군산 도선장은 고은(高恩) 시인의 자전적 소설 <나의 산하(山河) 나의 삶>에도 등장한다. 고은은 군산중학교 4학년 때 한국전쟁(1950~1953)으로 학업을 중단한다. 그리고 그해(1950) 가을 한동네 선배인 기호를 따

[매거진군산 /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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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텔지어'같은 존재, 군산 월명공원 수시탑

전북 군산시 원도심권을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아늑한 월명공원, 이곳에 오르면 마을 어귀의 솟대처럼 우뚝 솟은 탑 하나를 만난다. 군산을 수호신처럼 지켜주고 있는 수시탑(守市塔)이다. 직선과 곡선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 탑은

[매거진군산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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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영화의 도시를 꿈꾸다

장군의 아들, 8월의 크리스마스, 타짜, 변호인… 우리에게 익숙한 제목의 이 영화들은 모두 군산을 배경으로 촬영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군산은 1948년 이만홍 감독의 영화 ‘끊어진 항로’ 촬영을 시작으로 지금까

[매거진군산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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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전원생활로 인생 2막 최인근씨 부부

- 전북 군산시 옥산면 접산 마을 전원주택 - 500평의 그림같은 정원 상시 개방 - 잔디밭조각 작품, 조경수와 분재, 괴목 등 볼고거리

[매거진군산 /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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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뱃길 100년, 그 발자취를 찾아서/ 추억의 뱃길 군산·장항

“아득한 그 옛날의 백제 향기를, 푸른 물에 넘실넘실 담뿍 싣고서, 굽이쳐 흘러내린 금강 하류에 즐거운 보금자리···” 군산 시내 어느 초등학교 교가(校歌) 앞부분이다. 전북 장수군 수분리 뜬봉샘에서 발원,

[매거진군산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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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시간여행, 한 사람도 전문 ‘길라잡이’가 해설

바다의 만리장성 새만금방조제(33.9km)와 고군산군도(신시도-무녀도-선유도-장자도)를 연결하는 고군산대교가 작년 연말 완전히 개통됐다. 고군산대교 완공으로 도보나 자전거, 차량을 이용한 접근이 민요와 전설의 섬으

[매거진군산 /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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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교수 시 - 희망

[매거진군산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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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상설미술관 갖는 게 꿈이죠” ‘고려화방/필방’ 최창환 대표

최창환 대표가 화방을 운영한지도 어언 35년 세월이다. 본래 경북 의성 출생인 그가 군산과 인연을 맺은 것은 40여 년 전. 전주에서 군 생활을 하는 동안 전주에 매료되어 제대 후에도 상경을 포기하고 눌러 살고 있던 차 군

[매거진군산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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