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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전체3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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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꿈나무 이은우 학생

손끝에서 나오는 멜로디, 페달을 통한 울림이 한데 어우러진 피아노는 무궁무진한 연주 방법과 아름다운 선율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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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과 약자의 위로자 그리고 불꽃같은 삶 고흐’

‘감자먹는 사람들’은 고흐가 1884년 고향 ‘누에넨’으로 돌아온뒤 그루트 가족을 모델 삼아 40여점이 넘는 농부의 초상 연습을 해가며 공들여 그린 그림이다. 고흐는 여동생 빌 헬미나에게 “감자를 먹는 농부를 그린 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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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을 사랑하는 화가 아송 이한희

지루했던 겨울을 지나 화사한 봄날에 고즈넉한 은파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카페에서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들어오는 아송 이한희 선생님(화가)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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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호수공원을 돌아보며 - 무장애 나눔 황톳길

봄기운이 완연한 주말, 곳곳에 꽃들이 만발한 공원의 호숫가를 산책한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정담을 나누며 거니는 숲길이 상쾌하다. 가볍게 밀고 당기는 늑골 같은 물결이 호수가 숨을 쉬는 것 같다. 산 그림자가 강을 건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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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산 둘레길을 걷다.

청암산! 이름만 들어도 맑은 물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푸른산(군산의 보물 세 가지 중 하나인 청암산)을 찾은 것은 3월의 햇빛이 따사로운 아침나절이었다. 오랜만에 찾은 청암산은 청초롬한 얼굴로 우리를 반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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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장 빛나는 당신을 위한 꽃’

긴 겨울의 종착점이 보인다. 1월이 되면서 24년이라는 새해로 들어섰지만, 우리의 심리적 새해는 새학기가 시작되고 만물에 꽃이 피어야 비로소 새해가 시작되는듯하다. 추위를 뚫고 솟아오르는 새싹들, 그리고 꽃봉오리는 그간 움

[매거진군산 /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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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에 감사하며 내일을 꿈꾸는 사람, 박선희 시인

화사한 봄꽃이 활짝 핀 대야의 꽃집을 찾아 나섰다. 바람은 봄바람 스며드는 따스함이 무척이나 마음을 설래게 하고 시선이 머무는 곳마다엔 이른 봄날에 활짝 핀 꽃들이 반겨주는 꽃집에 들어서니 언제나 밝은 얼굴 속에 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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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상평 옥구읍성지를 찾아

봄볕이 따스한 날, 옥구읍성이 있던 상평을 향해 길을 나섭니다. 백석산(발이산, 돛대산) 자락에서 이어져 온 산 흐름이 편자처럼 남쪽을 향해 구부러진 나지막한 광월산(75m)을 따라 석성으로 성을 쌓고 읍성을 이룬 옥구현이

[매거진군산 /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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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빛을 닮은 산꾼의 눈빛을 만나다

운명이란 게 존재하는 걸까. 그 이끌림의 힘을 인간은 거부할 수 없는 걸까.

[매거진군산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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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같은 삶과 문학, ‘고 이복웅 시인’

대학 한 편에서 돌을 깨고 독재에 항거하는 의미로 시위진압대를 향해 돌을 던지던 날들이 이어졌다. 그 혼란과 격변의 시대를 학생들과 함께 건너 온 분이 바로 고 이복웅 시인이다.

[매거진군산 /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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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가 춤추는 바람의 언덕 ‘옥구 들판’

세상살이가 힘들고 팍팍해질 때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그리운 이름의 대명사는 바로 여행이다. 가까운 곳이거나 먼 길이거나 상관없다. 겨울의 발치쯤을 향하여 떠나는 길이라면 동반자가 있거나, 혹은 홀로 나선다한들 어떠랴.

[매거진군산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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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아름다운 예의(Crown shyness)

숲이 우거지면 그때 꼭 놓치지 않고 볼 것이 있어. 라는 현상이야. 우리말로 하면 ‘꼭대기의 수줍음’이라고도 하고, ‘수관기피 현상’을 의미하기도 한단다.

[매거진군산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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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제 가는 길

자전거를 타고 아파트 도심을 벗어나 옥산 당북리로 향한다. 너른 옥산뜰 확 트인 들녘이 한 눈에 들어온다.

[매거진군산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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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평짜리 작은 책방 <봄날의 산책>으로의 초대

군산의 말랭이 마을에 책방 <봄날의 산책>이 문을 열었다. 우연히 지역의 마을재생사업 일환인 지역문화예술인 입주 공모전에 통과해서 얻은 작은 공간이다. 작가라는 이름을 쓰기에는 한없이 부족한 나에게 이번 공모는 정말 행운의

[매거진군산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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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 개관10주년 ‘나의 기록, 군산의 역사’ 기증자료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2022년도인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지난 1월4일부터 5월31일까지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군산시민의 삶이자 군산의 역사가 담긴 ‘나의 기록, 군산의 역사’ 기증자료 전시를 열고

[매거진군산 /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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