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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이어 온 선행, ‘함께 라면, 잘 풀려요’
2025년 11월 1일, 시민예술촌 ‘기부와 나눔’ 행사
어려운 아이들의 간식을 후원하는 행사로 정착
기업체와 각계 각층의 후원자들 협찬 이어져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소속 11개 기관 물품 전달
[매거진군산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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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은 지금, 다시 일어서는 중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지사의 도정 4년의 성과
[매거진군산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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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 작가의 수필집, ‘다시, 시작의 자리에서’ 를 보면서
출판기념회, 지난 11월 29일 풍원교회 카페
진솔함과 함께 톡톡 튀는 위트와 유머 눈길
교직 퇴직 후 글쓰기를 위해 준비한 흔적 돋보여
[매거진군산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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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가 되어 올림픽 금메달 딸래요”
군산복싱체육관 소속 나연호 선수
전북도민체전 42㎏급 우승(서흥중 1학년)
[매거진군산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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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쓰나미’ 극복,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태양광사업 비리 수사 ‘
강임준 시장의 앞길은 탄탄해 보였다.
[매거진군산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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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성형외과의 ‘레전드’ ‘군산의료원’에 초빙된 오석준 박사
대한민국 성형외과의 레전드로 불리는 오석준 박사.
군산시 서수면 마룡리 상장곤마을이 고향인 그가 60여 년 만에 귀향하여 ‘군산의료원’에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다.
[매거진군산 /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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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오늘 밤은 촉촉해~~~ 재즈밴드 G.S.H 콰르텟 공연 현장
누군가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아니, 마음이 기우는 방향으로 슬며시 손을 내미는 것 같은.....
인연처럼, 아쉬움처럼
이렇게 잔잔한 파문을 던져 주는 메시지가 또 있을까?
[매거진군산 /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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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일을 하는 사람들” 고용노동부장관상 받은 (주)서해한경
“시민들의 삶을 지키려는 애향심, 미화원이라는 직업에 대한 책임감, 시민들을 위한 희생정신, 어렵고 힘든 이들을 도우려는 ‘측은지심’, 이런 마음이 있어야 시민들의 삶을 지켜나갈 수 있지요.”
[매거진군산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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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촬영 장소로 각광받는 군산복싱체육관 고 김완수 관장의 아들,
약 60년전, 군산 복싱의 대부 고 김완수 관장이 지도한 복싱선수 3명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땄다.
[매거진군산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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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책임지는 사람’ - (주)박대종합건설, (유)양지해양개발
군산의 명품 ‘박대’가 종합건설회사의 이름으로 나왔다. 생선 이름이 건설회사의 간판으로 새겨지다니 매우 이례적이다.
군산을 대표하는 여러가지 지명과 명칭이 있지만 ‘박대’가 군산 앞 바다에서 나는 특산물이라는 데에는 이
[매거진군산 /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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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조국혁신당 군산지역위원장의 실패와 성공 이야기
“공부를 못할 바에는 차라리 돈이나 벌러 갈까.”
1982년 2월의 군산고(통합 55회) 졸업식장. 새 출발은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도전이다.
그러나 졸업이 따뜻한 봄날만을 기약하는 건 아니었다.
[매거진군산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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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 더민주혁신회의 전북 공동대표
스스로는 운동권, 기독교인라고 했다. 하지만 과묵하고 신중한 그의 모습은 심지 곧은 선비에 다름 아니었다.
[매거진군산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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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은 소리 없이, 도움은 깔끔하게 안광균 로타리안(온누리도장건설 대
봉사와 희생으로 지역 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로타리안들의 선행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세상을 밝게 비추자’는 마음으로 도장사업을 하고 있는 온누리도장건설 안광균 대표.
[매거진군산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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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는 나의 인생, 김기봉 회장
흙수저를 자처했지만 스스로를 낮출수록 은은히 빛났던 사람. 험한 세상에서 기부와 선행의 아이콘으로 살아 남은 재단법인 군산사회복지장학회 김기봉 이사장.
[매거진군산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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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6년의 기록, 진정성이 이뤄 낸 ‘100만불’ 수출탑
정치인에서 사업가로 변신하기란 쉽지도 않을 뿐더러 자칫하면 손가락질 받기 십상이다. 그러나 최인정 대표의 사업 전환 6년의 기록을 살펴보면 ‘진정성이란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매거진군산 /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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