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깊은 나무, ‘이성당’ 선행과 기부로 더불어 살아온 김현주 대
이성당은 뿌리 깊은 나무를 닮았다. 여름 햇볕을 가려주고 겨울 북풍을 막아주던 선산 소나무처럼 말이다. 이성당의 진가는 기부와 선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