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거진군산 / 2024.12.30]
|
|
![]() |
[매거진군산 / 2024.11.21]
|
|
![]() |
군산 시가지의 외곽 들녘 끝으로 보이는 작은 동산, 함라산 자락 금강을 따라 뻗어와 들녘 끝에 찍어 놓은 에필로그 같은 푸른 점 하나가 있다. 바로 통매산(通梅山)이다. [매거진군산 / 2024.11.06]
|
|
![]() |
[매거진군산 / 2024.10.01]
|
|
![]() |
높은 건물 위에 올라가 군산의 풍경을 내려다 본다. 끝없이 펼쳐진 도시의 건축물 사이로 허파처럼 푸른 숨을 들이 쉬고 있는 산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매거진군산 / 2024.08.23]
|
|
![]() |
[매거진군산 / 2024.07.26]
|
|
![]() |
삼학동을 아시나요? 세 마리 학이란 이름을 가진 이 동네는 조선시대 한양으로 올려보내던 한산 모시와 나포 숫골의 삼베를 말리던 곳인 모시산의 이야기에서 시작됩니다. [매거진군산 / 2024.06.19]
|
|
![]() |
화창한 날씨면 가끔씩 군산과 장항을 잇는 동백대교를 넘어 장항으로 건너가곤 한다. 전라북도 군산시 해망동과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원수리를 잇는 동백대교다. [매거진군산 / 0000.00.00]
|
|
![]() |
[매거진군산 / 0000.00.00]
|
|
![]() |
[매거진군산 / 2024.04.03]
|
|
![]() |
[매거진군산 / 2024.02.21]
|
|
![]() |
자전거를 타고 아파트 도심을 벗어나 옥산 당북리로 향한다. 너른 옥산뜰 확 트인 들녘이 한 눈에 들어온다. [매거진군산 / 2023.1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