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솔원 시인의 아이와 떠나는 자연산책 6 - 동백은 진화하지 말아라 [매거진군산 /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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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솔원 시인의 아이와 떠나는 자연산책 5 - 박태기 나무 언젠가 은행나무 밑동에 난 어린 가지를 보며 환상통을 얘기했을 때 선생님은 환각지(phantom limb)를 말씀해주셨어요. 제가 선생님께 이 글을 드리는 연유입니다. [매거진군산 /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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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솔원 시인의 아이와 떠나는 자연산책 4 - 겨울을 건너온 네발나비 [매거진군산 /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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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가을, 화려한 꽃을 피웠던 석산의 잎이 겨울 추위에도 저리 푸르게 견디고 있어요. 아마 가을날, 석산이 그리 곧고 붉게 피어 빛나는 건 이 강추위를 건너왔기 때문일 거예요. [매거진군산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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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우거지면 그때 꼭 놓치지 않고 볼 것이 있어. [매거진군산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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