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gun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홈 > ARTICLE > 사회
기적의자연요법,참옻진액'KFDA'
글 : 고경곤(객원기자) / k31479@naver.com
2011.11.01 20:35:52 zoom out zoom zoom in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요즘 참옻진액이 항암 효과 등 그 효능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사람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널리 애용되고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산삼과 비견할 만큼 효과가 높다는 기적의 자연요법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효능이 높은 만큼 독성도 강해 용법을 제대로 알아야 되고 좋은 옻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알려진 옻의 독성 제거 방법으로는 닭이나 오리등과 함께 약 50분 이상 끓이면 옻의 독성이 어느 정도 중화돼 소위 말하는 옻이 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애초에 옻이 오르지 않는 참옻 제품을 구해 사용하는 것 또한 현명한 방법이다. 

 

국내 최대 공장규모로 하루 6톤의 옻진액을 생산하고 있는 건영바이오텍은 옻이 오르지않는 제품을 생산, 누구나 안심하고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이회사 제품은 모든 원료를 국내산중 최상급으로 인정을 받은 강원도산만 사용하고 있는데 최소 8년에서 최고 50년 이상의 참옻만을 사용하고 있어 그 효능이 뛰어나다는 것이 소비자들의 한결같은 반응이다. 

 

일반적으로 옻은 항암효과, 난치병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옻의 독성 때문에 꺼리는 이들이 많다. 알레르기의 일종인 옻이 올라 온몸이 미치도록 따갑고 가려웠던 경험이 있는 사람은 옻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 심지어 옻닭도 먹지 않는다. 보통 옻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은 100명중 1명꼴로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는데 옻을 오르게 하는 원인은 옷의 독성인 “우루시울” 때문이다.  

 

건영바이오텍에서 생산한 참옻진액은 옻나무에 함유되어있는 독성인 우루시울을 제거하고 순수한 옻의 효능은 그대로 살려 훨씬 편하고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식약청에서 합격판정도 받았다.  참옻진액은 약간 씁쓸한 듯 하면서도 옻 특유의 맛이 느껴지는 독특한 마실거리다. 옻은 지난 1997년 4월 산림청 나천수 박사팀이 옻나무 진액에서 기존 항암효과를 지닌 물질(MU2)을 추출했는데 이 물질은 기존 항암제인 “테트라플라틴”보다 동물 혈액 암세포, 인체폐암세포 및 위 암세포 등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훨씬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MU2는 항암효과 외에 부패 방지 및 숙취해소 기능도 탁월한 것으로 밝혀져 사람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참옻진액이 가지는 효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다. 여성들의 생리불순 및 생리통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가 하면 허리통증, 근육통, 어깨결림, 멍들었을때 어혈(나쁜피)을 제거해 주기도 한다. 또 항암효과가 뛰어나며 숙취해소, 위장보호, 원기회복과 정력증진의 효과에도 뛰어나다. 위장에는 소화제가 되고 간에서는 어혈약이 돼 염증을 다스리며 심장에는 청혈제가 되어 결핵균을 멸하고 콩팥에는 이수약이 돼 오장육부의 질병을 다스리는데 좋다.  이 때문에 현대병, 성인병 예방차원으로 보양음식이 될 수 있으며 만성질환의 치료와 기력을 활성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조선시대 의성 허준은 동의보감에서 마른 옻이 어혈과 여인의 경맥불통적취를 풀어주고 장(소장)을 잘 통하게 하고 기생충을 죽이고 피로를 다스린다고 적었다. 20세기 기인을 알려진 인산 죽염의 창시자 김일훈의 저서 “신약”편에 참옻나무는 암약제, 고질 신경통, 제심장병, 관절염, 골수염, 부인병등에 큰 치료 효과가 있다고 기록돼 있다. 

 

본초학에 보면 피가 옻을 접하면 물로 변하는 등 걸죽한 피가 맑아지고 피의 순환이 뇌 세포와 발바닥 밑까지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져 산소공급과 영양공급이 잘된다고 했다. 실제로 태어날 때부터 아토피로 고생하던 3세 아이에게 옻진액을 소주잔 한 잔정도 먹게 하고 피부에 발라줬는데 2개월 후 완전히 나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뇨와 손발 저림을 고생하고 있던 60대 남성은 6개월을 꾸준히 먹었는데 처음에 아토피가 나았고 시커먼 숙변과 악취나는 오줌을 며칠간 본 후 당뇨수치가 떨어지고 손발이 저리고 붓는 증세도 사라졌다. 

 

이러한 특별한 효능을 가진 참옻진액을 군산 문화동에 위치한 참옻 진액 건영바이오텍 군산총판(대표 채수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채수반 대표는 “건영바이오텍의 참옻진액은 순수 100%의 옻진액만을 넣고 한약재등 타 첨가물을 일체 섞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건영바이오텍 제품을 구매한 사람이 재구매하는 비율은 80%로 상당히 제품 신뢰도가 높다고 귀뜸했다. 한편 건영바이오텍 군산총판에서는 1.5리터 pet병 포장외에 선물용 참옻진액(파우치 포장), 식당용 참옻진액과 황금기지라 찬사를 받는 신비의 식물인 겨우살이 仙(선)을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은 고혈압 환자에게 효능이 크며 평소에 머리가 어지러운 사람들도 먹으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뱃속을 따뜻하게 해주면 만병이 사라진다.  손 발 저림, 위장병, 만성피로, 아토피등에 효과가 있고, “뱃속을 따뜻하게 해주면 만병이 사라진다.” 고 말한 채수반 건영바이오텍 군산총판 대표는 참옻진액은 KFDA 승인제품으로 산삼만큼 효과가 높은 기적의 자연요법이라고 밝혔다.  특히 건영 바이오텍의 참옻진액 제품은 옻오름과간독성 물질인 우루시울을 화학적 첨가물없이 완전히 해독해식약청의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이 때문에 한의학과 현대과학에서도 옻의 효능에 대해 많은 결과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지난해 KBS에서 방영한 “동의보감”편에서도 옻나무 추출액을 사용한암치료가 말기 암환자들에게 효과적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채 대표는 “참옻은 훌륭한 약용식물의 보고라고 할만큼 다양한 곳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며 건영 바이오텍 참옻진액은 옻오르게 하는 독성물질을 완전 제거해 옻이 오르지 않으면서도 옻의 약성은 그대로 살린 게 장점이다“고 말했다.  이어 “몸에 좋은 참옻진액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모든 분들의 건강에 큰 기여를 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채수반 대표
 

고경곤(객원기자)님 기사 더보기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닫기
댓글 목록
댓글 등록

등록


카피라이터

주소 : (우)573-041 전북 군산시 큰샘길 1(중앙로1가 23-11), 통신판매신고 : 2015-전북군산-00025

전화 : 063-445-1856, 팩스 : 063-911-1856, 대표 : 이진우, E-mail : jay0810@hanmail.net

Copyright 2019. MAGAZINE GUNSAN. All Right Reserved.

LOGIN
ID저장

아직 매거진군산 회원이 아니세요?

회원가입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아이디/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