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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심비갑!, 맵부심갑! 분식전문 프랜차이즈 열정분식소
글 : 이진우 /
2020.08.01 17:21:18 zoom out zoom zoom in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가심비갑!, 맵부심갑!

분식전문 프랜차이즈 열정분식소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바이럴 마케팅과 그 어디서도 맛 볼 수 없는 차별화된 메뉴개발을 통한 열정분식소만의 맛! "TV 간접광고, 차별화된 메뉴" 열정분식소

 

 

가심비갑!, 맵부심갑!

 

가심비(價心比)’란 가격대비 심리적 만족도를 일컫는 말이다. 흔히 가성비에 반하는 말로 쓰며, 가격이 아니라 심적 만족을 기준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맵부심이란 매운맛에 자부심을 갖는다는 용어로 오직 열정분식소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의 장점이다.

 

지난 201911월 수송동 번화가에 둥지를 뜬 열정분식소 군산수송점을 찾아 들어가면 외관부터 불꽃으로 시선을 빼앗는다. 저녁시간엔 이 불꽃의 불빛이 실내를 비추면서 더욱 멋진 공간을 만들어 준다.

 

열정분식소는 이미 TV를 통해 널리 알려진 분식전문 프랜차이즈로 굳이 소문을 내지 않아도 TV를 통해 알려진 명성을 듣고 찾는 이들이 많다.

 

열정분식소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도 유명하다. 실질적으로 SBS <열혈사제> 드라마를 시작으로 <아무도 모른다>, MBC <검법남녀>, MBN <레벨 업>, JTVC <열여덟의 순간>, TVN <블랙 독> 등 각 방송사의 인기 드라마 10여 편을 통해 지속적인 광고를 이어가고 있다.

 

열정분식소 떡볶이는 떡볶이 기본기에 충실한 칼칼하고 깔끔한 맛으로, 유행 없이 꾸준하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3가지 맛(보통 맛, 열정 맛, 죽을지도 모름 맛)으로 맛을 선택할 수 있다. 보통 맛으로 먹는 떡볶이는 진짜 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처음에 맵지 않더라도 계속 먹게 되면 조금씩 매워지기 시작한다. 열정 맛은 처음부터 매운맛이 나서 매운 걸 잘 드시는 분들은 열정 맛을 추천한다. 죽을지도 모름 맛은 상상에 맡기겠다.

 

열정분식소의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단연코 오징헐 튀김이다. 여자 손 두 개의 길이만 한 오징헐~튀김. 다른 분식점의 오징헐이 너무 질겨서 씹어지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 분들도 열정분식소의 오징헐을 드시고 나서는 질기지 않고 맛있게 먹었다고들 한다.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단독으로도 먹어도 맛있는 오징헐~튀김.

 

그리고 열정분식소의 치즈. 일반적으로 보통의 떡볶이 속 치즈는 시간이 조금 지나면 굳어서 찢어지지 않는데 열정분식소 떡볶이 속 치즈는 시간이 지나도 잘 떨어지고 굳지 않는다.

 

열정분식소 또 하나의 꿀 템, 바로 단뮤자이다. 원래 단무지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얇게 썰려 시원한 맛을 내는 단뮤자에 취하게 된다. 최근에는 떡볶이에 랍스터를 올린 신 메뉴 랍스터 빠져떡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떡볶이와 뗄 수 없는 맥주가 있다. 분식점이라면 청소년들만 다니는 곳으로 생각하지만 열정분식소는 성인들도 즐겨 찾는 시원한 맥주가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분식점이다. 저녁시간에는 주류도 판매하고 있어 청소년 뿐 아니라 성인들도 자주 찾는 명소이며 가족단위 손님들도 꾸준하다.

 

지난해 11월 열정분식소를 오픈했을 때만해도 맛과 TV 광고 덕분에 찾는 분들이 많아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는 김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손님이 많이 줄었음에도 전주나 대전 등 군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열정분식소를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열정분식소 수송점은 인테리어 2인용부터 4인용 테이블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각 테이블에는 인덕션이 있어 조리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편리성을 더했다. 그리고 조명들도 예쁘고 주방도 오픈 주방으로 되어 있어 조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믿고 먹을 수 있는 곳이며 무엇보다 친절하게 손님을 대하는 주인장의 미모가 한몫을 더한다.

 

열정분식소 수송점 김연희 사장은 열정분식소는 모든 연령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만한 다채로운 메뉴로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춰가고 있다며, 특히 코로나19 시기에 배달의 비중이 높아지는 것에 맞추어 배달도 가능하기에 소비자는 안방에서도 열정분식소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장점을 가진 분식점이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프랜차이즈의 경우 성공을 하면 대박, 실패하면 쪽박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제 막 40줄에 들어선 김연희 사장의 야심은 야무지다. 열정분식소 수송점의 성공을 시작으로 군산의 최대 상권인 나운동과 조촌동 롯데몰 인근에 열정분식소 분점을 내고 싶다는 김연희 사장의 열정과 꿈은 가심비갑, 맵부심갑만큼이나 뜨겁고 맵다.

 



 

 

열정분식소 군산수송점

대표 김연희

전북 군산시 수송56, 1

063)468-9696

 

 

 

/

이복 회장 & 대기자

bok93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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