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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선유도에 물들다’
붉은 노을에 물드는 선유도를 선물하다.
- ‘선물’펜션 운영 임동준 대표
- 망주봉 능선, 고즈넉한 ‘선유도에 물들다’
[매거진군산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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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 김선화 군산여성일력개발센터 관장
세상은 두드리는 자의 몫이었다. 어렵고 힘들지 않은 삶이 얼마나 될까만 대학 진학도 힘겨워했던 청춘 김선화, 그녀가 위기의 삼십대를 넘기고 19명의 실무자가 있는 군산여성일자리센터를 총괄하는 관장으로 돌아왔다. 오늘 그녀의
[매거진군산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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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군산은 ‘섬(島)’ 모습 이었다! 이복웅 (사)군산역사문
60~70년대 전북 군산은 ㅇㅇ성명철학관 간판을 흔히 볼 수 있었다. 지방의 작은 항구도시임에도 작명소들이 처마를 맞대고 있는 골목도 조성되어 있었다. 회사를 설립하거나 영화 한 편 제작해도 작명소를 찾아 제목을 정하고,
[매거진군산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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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아파트에서 시골 논으로 출근하는 남자 군산 백인영 씨의 하루..
[매거진군산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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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호수 언덕의 스페니쉬(Spanish)레스토랑 ‘몬주익213’
군산 최초의 스페인 풍 레스토랑
최근 군산에서도 정통 스페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 문을 열었다. 은파의 언덕바지에 위치한 푸드 단지 앤츠밸리(Ant’s Valley)의 ‘몬주익(Montjuic)213’이 바
[매거진군산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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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청사부지 활용과 군산초등학교 활용방안
ASPECT 청소년기자단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매입에 거액을 들인 구 군산시청 부지(이하 구시청)가 오랫동안 방치되고 있는 것을 문제로 보고 기획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또, 2019년 3월에 군산초등학교(이하 군산초)가
[매거진군산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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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발전은 ‘사회적 기업’ ‘사회적 경제’가 토대가 돼야죠“
꿈 많은 학창 시절, 때론 방황과 일탈도 하는 가운데 대부분 학업, 미팅, 취업 준비, 결혼 준비 등으로 인생을 설계할 때 이민호(35)가 마주한 것은 불평등과 부조리가 만연한 세상이었다. 일찍 철이 들어서였을까, 세상이
[매거진군산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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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사역으로 사랑과 복음을 전파하는 ‘하림교회’ 고일곤 목사
21년 전인 1997년 개척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소속 ‘하림교회’의 고일곤(55) 목사는 자신의 교회가 지향하는 바를 강소(强小)교회에 두고 있다. 교회 건물을 대형화한다거나 하는 허장성세 추구보다는
[매거진군산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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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농촌 운동가, 채성석 위원장
땡볕에 내몰린 농촌 사회에 느티나무와 같은 그늘이 되어주었던 채성석 전국친환경농업협회 정책위원장. 드러나지 않게 농민 운동을 하다 긴 잠행에 들어갔던 그가 10년만에 다시 돌아왔다. 그는 한국의 농민 운동사를 닦아왔던 인물
[매거진군산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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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역동적 스포츠마케팅,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다!!
2017년 정유년, 올 한해 군산시가 펼쳐온 스포츠 마케팅은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였을 뿐 아니라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큰 몫을 담당했다.
[매거진군산 /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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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참여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원영)은 12월 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13시까지 군산청소년수련관 7층 연회장에서 참여청소년 30명 및 직업인멘토 9명을 대상으로 2017년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평가회를 마지막으로 1
[매거진군산 /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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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韓方)과의 협업으로 특화된 피부 케어
나운동 동백사거리에 위치한 피부 케어 전문 업소 ‘경희로운 에스테틱이’화제다. 결혼을 앞둔 신부 및 산모관리, 다이어트, 여드름 등의 피부트러블까지 여성의 미적 요소도 고려한 피부 관리로 입소문을 타면서 서울, 대구, 광주
[매거진군산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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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제7회 늦봄터 가족의 밤’
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원영)은 지난 12월 14일 군산청소년수련관 7층 연회장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중인 청소년 및 학부모님 등 100명을 초대해 발표회를 열었다.
[매거진군산 /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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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형 미래인재 양성하는 주춧돌 군산대학교
군산대학교는 지역기반 학부교육 중심대학교를 표방하며 수요자 중심의 실무형 미래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군산대만의 특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창의형 우수인재를 양성하는 주춧돌 역할을 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매거진군산 /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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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경이로움을 더하다”
박범일 원장은 첫인상부터가 훈남 형이다. 큰 키에 시원스런 눈매, 나지막이 부드러운 말투에서는 왠지 모를 신뢰가 묻어난다. ‘경희로운’이라는 의원명은 그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출신으로서 경희의료원과 연계된 치료 프로그램을
[매거진군산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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