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람 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 났냐! / 영화 ‘돈’을 보고 나
나도 한 때는 주식에 열을 올리는 사람 중 하나였다. 1998년 즈음 우리나라에 막 IMF가 들이닥친 직 후 주식시장은 상당히 호황이었다. 경제신문을 구독해서 꼼꼼히 읽고 스크랩을 했고 주식 가이드북을 사서 정독을 하며 주
[매거진군산 / 2019.04.01]
|
|
 |
춤으로 소통하는 일상의 행복 문화예술교육 ‘띄움’ 이주연 대표
군산 월명동에 위치한 ‘일상예술’띄움은 무용가인 이주연 대표가 지역의 자원을 어떤 방식으로 문화와 결합할 수 있는지 모색 끝에 주민의 역할과 참여로 소통하고자 설립한 건강한 예술 커뮤니티다.
[매거진군산 / 2019.04.01]
|
|
 |
일탈적이고 다르다는 것이 모두 열등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영화 ‘증인
나의 절친 중 한 명은 장애를 지니고 있다. 어릴 적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를 다쳐 한 쪽 발에 기구를 달고 있었는데 어린 마음에 나는 그 친구를 보면 자동적으로 동정심이 유발되었고 늘 무언가를 도와주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착
[매거진군산 / 2019.03.01]
|
|
 |
군산예당에서 만나는 '색다른 눈길' - 2019 別★同行(별별동행)
OCI미술관은 OCI주식회사와 함께 함께 대한민국 현대미술계를 이끌어 갈 전도유망한 신진작가들의 열정을 선보이는 《2019 별별동행 (別★同行)》을 군산예술의 전당에서 개최한다. 2010년 첫 개최 이래 다섯 번째 동행을
[매거진군산 / 2019.03.01]
|
|
 |
정인봉 감독 인터뷰
어린 시절 상처를 간직한 한 여인이 첫사랑의 남자를 만나 온전할 거라고 믿었던 사랑을 하게 되지만, 가장 가깝고 자기편이라고 생각했던 대학 동아리 선배들로부터 시기와 질투로 인해 커다란 상처를 입게 된다. 그럼에도 뒤로 물
[매거진군산 / 2019.03.01]
|
|
 |
시민과 함께 하는 영화이야기 ≪영화 ‘말모이’≫ - ‘한 사람의 열
행정 일을 하기 전 ‘문해교육사’로 4년 동안 도서관에서 ‘한글’을 가르쳤고 외국인 이주여성인 다문화 여성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쳤던 나는 ‘말모이’ 영화를 보면서 유독 많은 눈물을 흘렸다. 관객을 의식해서 최대한 감정을
[매거진군산 / 2019.02.01]
|
|
 |
원색의 춤, 화가 ‘고현’ - 순간의 느낌을 색으로 만든다
원색의 춤, 화가 ‘고현’
- 순간의 느낌을 색으로 만든다
[매거진군산 / 2019.02.01]
|
|
 |
군산을 사랑하고 영화를 꿈꾸다. -단편영화 제작 동아리 <씨네군산>
군산을 사랑하고 영화를 꿈꾸다.
-단편영화 제작 동아리 <씨네군산>
[매거진군산 / 2019.01.01]
|
|
 |
자연을 관조하는 중후한 시선
자연을 관조하는 중후한 시선
서양화 김영성 화백
[매거진군산 / 2019.01.01]
|
|
 |
“선생님이 아끼던 ‘호남검무’ 재현, 보람 느껴”
“선생님이 아끼던 ‘호남검무’ 재현, 보람 느껴”
임귀성 예도원 원장, 군산 예술의 전당에서 이매방 춤사위 재조명
[매거진군산 / 2018.12.01]
|
|
 |
한국예술문화 서예‧문인화 명인 인증
한국예술문화 서예‧문인화 명인 인증
예총 서천군지회 최명규 지회장
[매거진군산 / 2018.12.01]
|
|
 |
“발달장애 있어서 못한다? 저는 그릴 수 있어요!”
권순영 발달장애 미술작가, 군산시민예술촌 야외 갤러리에서 기획전시 열어
[매거진군산 / 2018.12.01]
|
|
 |
“제 미술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도(祈禱)죠” 미술공감‘채움’ 문귀
장미동 소재 ‘미술공감 채움’에서 만난 문귀화 작가는 언제 봐도 어린아이처럼 밝고 해맑은 인상이다. ‘채움’은 고보연, 문귀화, 고나영, 남민이, 이가령, 박지원 등 여성작가들의 의기투합으로 장애인 등 사회적 소수자를 위
[매거진군산 / 2018.11.01]
|
|
 |
군산에서 촬영한 다큐 영화 <기생, 꽃의 고백> 시사회 이야기 기생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기생, 꽃의 고백> VIP 시사회에 다녀왔다. 직접 출연한 영상물이라서 애착이 갔다. 배역은 권번 출신 기생들의 현재 삶을 추적하는 지역 기자이다. 국악방송국 프
[매거진군산 / 2018.02.01]
|
|
 |
발행인의 편지 - 하망연
연모하던 민 종사관을 따라 눈 덮인 능선을 넘어가던 장금이의 아련한 눈빛을 기억하는가. 그립던 이를 따라 나서는 그녀에게서 우리는 무엇을 보았던가.
드러내놓지 못했거나, 차마 말하지 못했던 가슴 아린 추억을 떠올리지 않았
[매거진군산 / 2018.08.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