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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전체12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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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여기서 평생 장사하라 그랬어요”

“친구들 집을 보면, 방이 몇 개씩 있잖아요. 근데 우리 집은 한 개야. 문 열면 바로 길가예요. 단칸방에서 부모님이랑 셋이 살았어요. 어린 나이에도 너무나 돈이 벌고 싶은 거예요.”

[매거진군산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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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당 야채빵, 야채가 가득해서 만족스러웠죠!”

전북 군산에는 빵이 나오는 시간이 가까워지면 손님들이 나래비(줄) 서는 빵집이 있다.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빵집 이성당(李盛堂)이다. 손님들의 줄서기는 캄캄한 밤에도, 비가 내리는 날에도, 혹한의 추위에도 그 시

[매거진군산 / 20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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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레스토랑

한식과 일식, 중식이 주를 이루는 군산의 원도심 안에도 태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이색 레스토랑이 있다. 그리 넓지 않은 홀이지만 양쪽 벽면 서가에 수천 장은 돼 보이는 CD음반과 DVD들, 그리고 문학 서적들이 잘 정돈돼

[매거진군산 / 20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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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먹으러 오는 고추짬뽕, 비법을 알려 드립니다!

“유덕아, 너는 커서 뭐 헐래?” “장관이요. 그거 되고 싶어요.” “그러믄 역사책이랑 많이 읽어야겄다.” 아버지는 유덕에게 18권짜리 역사책 전집을 사 주었다. 열한 살 소년이 전집을 절반쯤 읽었을 때, 아버

[매거진군산 / 20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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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시문학의 산실’이었던 빵집 이성당

국내 최고의 빵집 이성당(李盛堂)은 1945년 이석우라는 사람이 개업해서 70년째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초대 사업주 이씨는 자신의 성(李)을 따서 상호를 ‘이성당’이라 지었다. 그는 처음에 군산시 중앙로 구 금성국일센

[매거진군산 /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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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왕이 된 남자>에 나온 궁중음식,

“<광해, 왕이 된 남자> 엔딩 크레딧 자막에 제 이름은 없어요. 그래도 저는 만족해요. 해보고 싶었으니까요. 엄마 성함은 나와요. 음식을 감독한 사람이니까요.” 수정씨는 음식을 하는 사람. <광해, 왕이 된

[매거진군산 /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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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당 전신, ‘이즈모야’ 과자점의 발자취

사진과 기록으로 보는 빵집 이성당 100년 ①

[매거진군산 /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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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이 살아있어요! 쌈밥, 청국장 ‘서당골’ 박명규 대표

음식의 첫째 조건은 맛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시되는 것이 건강이다. 웰빙(Well-being)이 삶의 화두로 부각되면서 보다 신선하고 영양적으로도 뛰어난 먹거리를 찾는 세태를 맞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너나 할 것 없이 웰빙

[매거진군산 /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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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타지 않는 치킨 집, “공짜로는 못 주니까 푸짐하게 주지요.

우리나라는 자영업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OECD 국가들보다 두 배나 많다고 합니다. 창업하고 3년 안에 닫는 가게는 47%이고, 10년 안에 닫는 가게는 75%나 된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추억이 깃든 가게들, 10년 이상

[매거진군산 /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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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포도 발효종’ 천연 별미 빵 베이커리 ‘LASEL’ 신일중 대표

신선도와 맛은 물론 건강까지 따진다는 소룡동 소재 빵집 ‘라셀’은 군산에서도 숨어있는 진주와 같은 곳이다. 필자의 지인 중 미식가로 알려진 어떤 이는 우연히 들렀던 ‘라셀’의 치즈케익 맛에 반해 이후 자주 찾고 있다는데 평

[매거진군산 /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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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아들, 야자 대신 저녁밥 합니다

“엄마, 그거 진짜 아니에요. 고등학교가 낙원 같다고요? 내가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그냥 참고 다니는 거라고요.” “제규야! 너, 어디 가? 어디 가는 거야?” “밥 하러.” 6월 1일 오후 4시 40분,

[매거진군산 /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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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에서 만난 그녀, 바다의 맛을 담다

신시도는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 중에서 면적이 가장 큰 섬으로 면적은 4.25㎢이고, 해안선 길이는 16.5㎞다. 이름부터 상큼한 신시도, 그 이름의 유래는 신시도 앞에 횡경도가 있어 바다 바람을 막아 주기 때문에 아늑한

[매거진군산 /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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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포면 옥곤리에 있는 ‘우리식당’ 된장찌개... 맛이 끝내줘요

나는 으뜸 전통음식이자 슬로푸드의 대표주자 된장찌개를 좋아한다. 즐겨 먹는 음식 몇 가지만 선택하라면 된장찌개를 우선으로 꼽는다. 여름엔 삼시세끼 된장찌개만 먹는 날이 허다할 정도다. 흔하면서도 정작 전문식당을 찾기 어려운

[매거진군산 /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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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유산균 발효빵’ 전문점 ‘바게뜨 과자점’ 이종길대표

‘천연 유산균 발효빵’ 전문점이라고 알려진 ‘바게뜨 과자점’ 이종길 대표를 만났다. 마침 제빵사 한 분이 상을 당해 빵을 구워야 한다며 정신없이 분주한 사장님과 잠시 시간을 내어 ‘바게뜨 과자점’의 맛있는 이야기를 이야기

[매거진군산 /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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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향수의 조화, 군산 철길마을 간이역과 ‘허니 치즈호떡’

지난 주말,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에게 출사지로 주목받는 군산시 경암동 철길마을을 찾았다. 2008년 7월 이후 폐선이 됐지만, 기차가 다닐 때는 게딱지 같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기적이 울리면 평상을 치우고, 강아지를

[매거진군산 /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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