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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전체1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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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돈가스 샐러드바 ‘유생촌’ 대표 박종택·김소희 부부

시내에 이런저런 뷔페식당도 많지만 그중에서도 돈가스 샐러드바 ‘유생촌‘의 입소문이 무성한 이유를 알만하다. 100평 면적, 130석 규모를 갖추고 단돈 만 원 대에 질 좋은 돈가스가 무한 리필 되거니와 대략 30여 가지의

[매거진군산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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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가 데려간 입맛, 우어 회덮밥으로 찾았네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 젓갈로 더 잘 알려진 ‘밴댕이’(지역에 따라 '반지'로 불림), 조선 시대 수라상에 올랐다는 ‘우어’(웅어, 우여).

[매거진군산 /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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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요리, 맛있는 요리, 행복한 요리 ‘송송쿠킹스튜디오’ 송영

송송쿠킹스튜디오 송영미 대표의 손끝에서 빚어지는 요리들은 입에 대기도 전에 벌써 시각으로 맛이 전달된다. 접시에 담겨지는 하나하나의 요리들은 너무 정갈하고 고우면서도 형태나 색깔이 멋져 한편의 푸드 아트(Food Art)를

[매거진군산 /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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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는 모기 입 삐뚤어지기 전에 심어야" 시골 아주머니에게 듣는

모기 입도 비뚤어진다는 '처서'(8월 23일)가 지난 지도 열흘이 넘었다. 달이 바뀌어 하얀 이슬이 내린다는 '백로'(9월 8일)가 코앞이다.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하다. 숭늉도 냉장고에서 꺼내 그냥 마시는 것보다

[매거진군산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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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박대, 일본을 넘본다.

군산시가 향토특산품으로 육성하고 있는 박대가 일본에서는 어떤 취급을 받고 있으며, 국내산 박대를 이용한 가공식품 등의 해외 판로개척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군산박대향토사업단(단장:최윤, 군산대 교수)이 우리나라와 가장 가

[매거진군산 /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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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통의 맛 ‘옥산한과’ 신명덕 대표 맛있는 차와 식사 ‘샘골

신명덕 대표가 옥산한과를 창업한지는 16년 전인 2002년도. 그 이전 본래 시고모님이 가내수공업으로 해왔던 일을 계승한 것이어서 그 세월까지 합치면 어림잡아 50년이 넘는다. 온갖 서양식 제과, 제빵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매거진군산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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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곡(米穀)창고의 대 반전 CAFE ‘MIGOK STORAGE’

구암동 소재, 오랜 기간 비어 있던 농협 미곡보관창고가 근사한 카페로 변신, 사람들의 발길을 재촉하며 명소로 탈바꿈하고 있다. 미곡 창고라서 카페 상호도 ‘미곡 스토리지(MIGOK STORAGE)’라 했다.

[매거진군산 / 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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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골목 빵집이 좋다.”

단골 ‘동네빵집’, 이영춘 사장, 30년 간 기계 안 쓰고 직접 반죽 “덤으로 주는 빵, 훈훈한 인간미가 느껴져.” "군산 하면 뭐가 생각나는지요" 라고 대한민국 국민에게 물어보면 대다수가 '이성당' 이라고 합니다

[매거진군산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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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손맛 중화요리 ‘홍콩반점’ 고동영 사장

홍콩반점의 고동영 사장(61)은 인생의 절반을 중화요리와 더불어 지냈다. 대부분 그랬듯 어린 시절 어렵기 그지없었던 가정 형편은 그를 일찍 철들게 했다. 그의 목표는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었다. 그가 택

[매거진군산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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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는 뜨거운 물로 목욕시켜 먹는 거여!" 조종안 기자의 째보선창

"내가 늙어서 할머니 되믄 어디로 가겄냐, 우리 '종아니'하고 살어야지." "하이고 엄니도, 나는 커서 돈 벌면 아무도 모르게 부산으로 도망가서 살라고 허는디요." "부산이라니···. 그럼 어머니 아버지 제사도 거기(부

[매거진군산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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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에 지휘자가 있다면 음식에는 푸트코디네이터가 있다.

푸드코디네이터란, TV나 영화, CM의 식품에 관련된 연출이나 요리전문잡지의 요리페이지의 기획, 편집, 음식점의 메뉴개발, 요리교실이나 각종 세미나의 기획, 운영이나 강의, 시장조사, 다이어트 컨설팅 등의 음식에 관련된 비

[매거진군산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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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 뭐니 해도 “곱창이 최고에요!” 문혜영 사장님

수송동 보건소 건너편 먹자골목에 소재한 이색 상호 ‘곱창이 최고에요’ 수송점은 약 36평의 쾌적한 실내 공간을 갖춘 말 그대로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업소다. 시내에 곱창전문점은 쌨지만 이 집의 곱창, 갈비는 단연 별

[매거진군산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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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냐 마동석이냐, ‘행복한 시키’로구나

제규는 일반 고등학교에 다닙니다. 날마다 해야 하는 보충수업과 야자, 두 달 반 동안 고민한 제규는 담임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정규수업 끝나면 집에 가서 밥을 하고 싶다고요. 고등학교 1학년 봄부터 식구들 저녁밥을 짓는 제

[매거진군산 /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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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이네 민박식당’ 식대가 절반 수준인 이유

전북 군산시 옥도면에 속한 고군산군도는 63개(유인도 16개, 무인도 47개) 섬이 무리를 이룬다. 그중 군산에서 쾌속선으로 50분쯤 소요되는 선유도(仙遊島)는 크고 작은 20여개 섬이 호위하듯 감싸고 있다. 신선이 노닐었

[매거진군산 /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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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전문가 꿈을 이룬 장성원 사장

"저기 기자님, 여기 함 봐보셔요. 꽃게가 겁나게 올라오네요. 어이 김씨 그물에서 그렇게 떼어내면 꽃게발이 다 떨어져 버리잖아요. 상품 가치가 안 나가니깐 살살 좀 떼어내요." 구릿빛 피부에 다부진 체격이 섬생

[매거진군산 /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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