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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밤”에 열린 낭만골프대회
전국의 골프동호인들에게 군산의 가을을 알리기 위하여 열린 ‘2019 군산골프대회’, ‘10월의 마지막 밤’인 지난 31일 군산CC 8개 코스에서 진행됐다.
[매거진군산 /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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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오양수 센터장
- 까까머리 총각 시절부터 달려 온 수산업 외길
- 귀어‧귀촌 희망하는 도시민들 지원
[매거진군산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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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오존베이커리 - 여찬기·김민섭·이인희씨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마음 맞는 누군가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때 안락함을 얻는다.
[매거진군산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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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 박용배 프로골퍼
생업에 종사해 온 사람이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 게 쉬운 일일까? 한 살씩 먹고 먹어 중년이 된 사람들은 대부분 ‘어렵다’고 말한다.
[매거진군산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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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 편에 실어 보내는 희망’ 전재복 시인
“사람과 사람 사이 수시로 와서 꽂히는 화살에 상처받고, 자신도 모르게 되쏘아 보낸 독화살에 피 흘리는 수많은 당신에게 주저주저 손 내밀어 길을 열어두는 용기가 또 하루를 응원합니다.”
[매거진군산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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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가 아니라, 그리스어라고?’ - 문화로(수송동) 한 가운데의
가이사(Kaisai). 그리스어로 로마의 가이사르를 가리키는 말로 황제라는 뜻이다. 즉, 로마의 황제를 일컫는다. 문화동에 위치한 ‘가이사 헤어비스’는 간판에서부터 시선을 확 끈다. 일본말 같기고 하고 ,아닌 것 같기고 하
[매거진군산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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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가 웃다가, 웃다가 울다가”, 군산여고 동문합창단 공연 날
그날의 합창 공연, 재학생 소녀부터 할머니 선배까지 온 몸으로 부른 노래 소리는 지금도 귓가를 떠나지 않는다. 1,200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그들의 노래에 울다가 웃었고, 웃다가도 눈물을 흘렸다.
[매거진군산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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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이면 어때” 청년 작가 김판묵
‘페르소나(persona)’ 라틴어로 ‘가면’이란 뜻이다. 어릿광대들이 쓰던 가면에서 유래된 단어다. 사람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가면을 쓰고 왜곡된 소통을 반복한다.
[매거진군산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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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동안 봉사, 이희복 ‧이재희 부부
사랑하는 동반자와 오랜 세월동안 봉사하며 사는 일은 얼마나 뜻깊을까. 각자의 삶 속에서 나름대로 기준을 세우고 어려운 이들을 위하여 아름다운 동행을 해 온 이희복(62·군산엘소아과 검진실장)·이재희(56·군산시보건소 계장)
[매거진군산 /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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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급식봉사, (사)예사봉사단 이정애 실장
날씨가 차츰 더워지는 2019년 5월 말경 오전 11시 50분경, 산북동에 위치한 서군산무료급식소는 점심을 준비하는 봉사자들로 분주했다. 열명 남짓한 봉사자들이 식사 준비를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매거진군산 /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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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기업 군장종합건설 채이석 사장
지난 1997년 창업한 ㈜군장종합건설(이하 군장종건)은 “사람으로부터 따뜻한 사랑과 열정을 느껴가면서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위해 ‘진심’을 담아 함께할 것”을 다짐하는 ‘알찬기업’이다.
[매거진군산 /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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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많던 소녀, 요리에 올인하다’ 레스토랑 ‘페이지원’ 정
밤하늘에 수놓아진 별처럼 반짝이는 꿈을 꿨던 소녀 정미숙. 그녀는 이제 ‘음식 장사란 허투루 해선 안 된다’는 철칙을 갖고 사람들과 만나는 요리사가 되었다. 은파호수공원 음식단지 ‘앤츠밸리’에 위치한 레스토랑 ‘페이지원’
[매거진군산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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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울리는 천사들의 합창 이하경 은파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나만 잘하면 되는 게 아니잖아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낮추어 조화를 이루고, 여러 사람들과 섞여 있지만 나의 개성을 잃지 않는 일, 그런 게 잘 섞여야 합창의 소리가 나오게 됩니다.” 하나 하나의 소리가
[매거진군산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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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드시고, 편히 쉬다 가세요’ 일상 속 쉼표 한 조각 ‘월
휘게(hygge).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 또는 혼자서 보내는 소박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뜻하는 덴마크어, 노르웨이어 명사로,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이나 안락한 환경에서 오는 행복을 뜻한다.
[매거진군산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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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시인, 신성호 - 시민들에게 다가가려는 낮은 자세의 시인
“지금까지 견고히 쌓아져 온 문인협회 회원들 간의 벽을 허물고 시민들과 하나되는 화합의 문인협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2년의 임기동안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펼치고, 시민들에게 우리 군산문협의 역동적인 활
[매거진군산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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