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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전체53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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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관광 ‘아리랑인력거’ Arirang rickshaw 으뜸일꾼 이

일제의 잔재인 근대역사문화를 콘텐츠로 특히 주말이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군산에 원형 그대로의 인력거(人力車)가 등장했다. 컬쳐앤모빌리티의 CEO로서 ‘아리랑 인력거’를 브랜드로 내걸고 이 사업을 시작한 이종수

[매거진군산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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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 주인공은?

연말연시 소중한 선물은 달력이다. 달력을 통해 새해 집안 대소사를 확인한다. 딸이 丁酉年 달력을 보고, 아내에게 기쁨이 두 배라고 호들갑을 떤다. 아내가 기쁘면 기쁘지 무엇이 두 배냐고 시큰둥한다. 5월 12일에 고정된다.

[매거진군산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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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명수, 군산 야구거리 조성하자" 신영자 군산시의회 의원에게

군산에는 20세기 전설이 된 이름이 하나 있다. 불굴의 의지와 끈기로 1970년대 고교야구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군산상고다. 불모지였던 호남 야구의 주역으로 떠오르면서 역전의 명수 신화를 창조한 군산상고. 1972년 7월 1

[매거진군산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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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에 전한 진정한 孝의 울림” 후손 노용주에게서 들어보는 풍천노

5. 진주 관찰사 조시영이 장례원(掌禮院)에 천거하여 올리는 글1 본도(경상남도) 관하 각 군의 선비들이 이름을 서로 연달아 낸 소장을 접하여 승인하온 즉 내용을 열어보니 다음과 같았습니다. 편안하게 다스림의 명을 받들

[매거진군산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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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에 전한 진정한 孝의 울림” 후손 노용주에게서 들어보는 풍천노씨

교장을 끝으로 교직을 은퇴한 노용주(盧容珠)는 군산역사사랑회 총무로 활동하며 지역사 공부에도 열심인 애향인으로 자신의 풍천노씨(豊川盧氏) 문중에 대한 자부심이 남다른 인물이다. 그도 그럴 것이 조선조 말 경남 함양에 세거(

[매거진군산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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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기분 좋은 외과의사 사진작가’ 소룡의원 배현철 원장

의사이자 사진작가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현철 원장(55). 언제 보아도 부드러운 표정과 나지막한 말투의 그는 의사라기보다는 마치 신부님을 떠올리게 할 만큼 맑고 온화한 인상을 지녔다. 의술로써 환자의 심신을 치료

[매거진군산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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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군산 로컬푸드 1호점

로컬 푸드는 지역에서 생산된 먹거리를 장거리 이동과 다단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지역에서 소비하는 새로운 먹거리 유통문화이다. 요즘 로컬 푸드 매장에 가면 쑥, 달래, 두릅, 냉이 등 봄나물들로 가득하다. 로컬 푸드 이

[매거진군산 /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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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골프존 스크린 안병운대표

부안에서 태어났지만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수원에서 보냈고, 매제와의 사업을 계기로 군산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지 벌써 8년의 시간이 흘렀다.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서는 성격은 아니지만 진중한 생각으로 대하고 마주하다보니, 어느

[매거진군산 /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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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봤을 때 유가족 된 것처럼 마음 아파" 이사준 군산문화원 이

천 리를 에두르고 휘돌아 군산에서 탁류가 된 비단 물길 금강(錦江). 그 금강이 군산에서 처음 만나는 마을은 원나포이다. 이곳은 임피군에 속한 포구였다. 조선 경종 2년(1722) 공주·연기 입구에 있던 나리촌 임무가 이곳

[매거진군산 /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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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외교의 튼실한 가교 ‘한중민간인친선협회’ 이광석 회장

최근 사드 문제가 불거지면서 한중 간 냉각기를 맞고 있는 와중에도 지속적으로 민간 차원의 교류를 통해 양국 간 친교를 이끌며 활발히 활동하는 한중민간인친선협회(이하 협회) 이광석 회장으로부터 그간의 경과를 들어본다. 돌이켜

[매거진군산 /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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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문화가정 설 명절잔치 스케치

설 연휴기간인 지난 1월30일 관내 베트남 이주여성 다문화가정 설 명절잔치가 문화동 보훈회관 강당에서 열렸다. 군산 이주 후 처음으로 가진 이날 행사는 약150여 가정의 젊은 엄마들이 자녀들 손을 잡고 나와 실내를 꽉 메울

[매거진군산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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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역사사랑회 ‘불주사(佛住寺)’ 탐방기

군산 권역 곳곳에 숨은 선대 사회의 변천과 흥망성쇠의 과정을 더듬어 보고 그에 따른 사료적 의미를 찾아 우리지역을 바로 알아보자는 취지로 창립된 ‘군산역사사랑회’(이하 ‘군역사’/ 회장 노성진)가 지난 1월21일 ‘불주사’

[매거진군산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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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 양성에 여생 바친 채금석 선생은 진정한 축구 영웅" 채정룡 군

"고대 문헌에 따르면 한국의 축구 역사는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오늘날의 축구와 비슷한 축국(蹴鞠)이 삼국시대에 성행했다고 합니다. 그 시대 청소년들이 가죽주머니 속에 쌀겨나 털을 넣기도 하고, 소 오줌통에 바람을

[매거진군산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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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군산 수송동 소재 SKIN & EYE 김희야 원장, 성장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름다움에 무관심한 사람은 없겠지요. 그래서 전 피부관리 분야 만큼 성취감 있고 보람 있는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다양한 경험은 하지는 않았지만 피부관리 분야 만큼 성취감 있고

[매거진군산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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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꾼들이 이문 안 남기고 판다면 거짓말? 저는 그냥도 줘요.” 우

우리나라는 자영업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OECD 국가들보다 두 배나 많다고 합니다. 창업하고 3년 안에 닫는 가게는 47%, 10년 안에 닫는 가게는 75%라고 합니다. 사람들의 추억이 깃든 가게들, 10년 이상 된 우리

[매거진군산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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