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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재선충에 월명산이 옷을 벗었다. 민낯이 쑥스러워 산자락 호수 아래 드리웠어도 감출 것 없는 저 산이 아름답다. [매거진군산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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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군산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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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어도 은파가 좋은 사람 호숫가를 걷는다. 이른 아침 짓누르는 무더위 호수에 담아 연꽃은 여인의 살결처럼 단아함으로 피어나고 [매거진군산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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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 명단 새겨진 비석, 땅에 묻어버렸죠.” 장금도 명인과 돌아본 [매거진군산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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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남녀 인터뷰 번외 편 서른여섯에서 마흔까지⑤ 그래피티스트 이종배씨 [매거진군산 / 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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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군산 / 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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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군산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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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군산 /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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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것들, 그 사이에서 새로운 이벤트를 찾아내는 예술가 [매거진군산 /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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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군산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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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군산 /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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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군산 /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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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군산 /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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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군산 /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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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군산 /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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