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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 윤지원 작가
2010년 여름, 윤지원 작가는 딸과 함께 하루 나들이로 미지의 군산을 방문했다. 이성당 빵집을 들른 뒤 해망동 달동네 마을과 퇴락해가는 도시 곳곳의 모습들을 보았다.
[매거진군산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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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당미술관 특별전 ‘예술과 치유’ 총괄기획 고보연 작가
지난 2월 5일 영화동 이당미술관에서 ‘예술과 치유-균열을 메우는 빛, 치유의 순간들’ 주제의 전시 오프닝 행사가 개최되었다.
[매거진군산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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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산시민예술단 ‘송현숙과 빅밴드’
지난 2019년도 출범한 (사)군산시민예술단이 올해로 창립 6주년을 맞고 있다. 가수, 퓨전난타, 무용, 국악(가야금, 판소리, 부채춤)을 비롯하여 ‘송현숙과 빅밴드’등 장르별 소그룹들로 결성된 시민예술단은 그간 다양한 공
[매거진군산 /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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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리가락 퓨전장구난타 군산지부’ 박경옥 원장
3년 전 단 8명으로 출범했던 ‘(사)우리가락 퓨전장구난타 군산지부’(총회장 문은구/고문 함정식)가 어느덧 90여 명의 회원을 거느리고 사회 곳곳에 긍정의 에너지를 확산시키고 있는 모범적 예술단체로 부상하고 있다.
[매거진군산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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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명소 테마카페 ‘음악이야기’ DJ 이현웅 대표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것은 열여섯 살 어느 겨울, “너는 DJ를 하면 잘 할거야” 라는 첫사랑 소녀의 이별사 한마디였다. 그 이후 1982년 음악다방 DJ의 세계로 뛰어들어 지금까지 40년 세월 마이크를 벗삼고 있는
[매거진군산 /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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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드러진 가을꽃에 둘러 싸인 ‘식물카페 초록’ 김동호 대표
성산면 산곡리 한적한 마을 안에 지난 4월 초 개업한 식물카페 초록, 독일 풍으로 지어진 건물 주변으로 잘 조성된 화단에 다채로운 기화요초(琪花瑤草)들이 저마다 자태를 뽐낸다.
[매거진군산 /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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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물 포리지’로 국내외 시장 공략에 나선 농업회사법인 ‘어울림(유
지난 10여년 동안 통곡물 사업에 매진해 온 농업회사법인 ‘어울림(유)’에서 최근 유럽형 간편식인 ‘통곡물 포리지’를 개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매거진군산 /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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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과 나눔은 내 삶의 사명’ (사)전북장애인정보문화협회 군산지회
1년 전인 2023년 8월 설립된 (사)전북장애인정보문화협회 군산지회가 관내 소외계층 및 장애인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매거진군산 /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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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점 ‘파크골프(Park Golf)’ 전윤실 강사
지난 6월22일, 군산수송근린공원 파크골프장에서 군산시장배 친선 파크골프동호인대회가 개최되었다. 적당히 흐려 무덥지 않은 날씨 속에 약 18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이날의 행사는 입문 3개월 이상 경력자에게 출전 자격을 부여
[매거진군산 /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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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의 이색 Shelter 카페 ‘커피공장’ 고선태 사장
올해 3월 초 서수면에 문을 연 카페 ‘커피공장’, 성산에서 10분 거리의 인적 드문 시골마을인데다 아직 개업 초기라서 한산한 모습이지만 다녀간 사람들로부터 입소문이 전해지면서 하루가 다르게 고객이 늘고 있는 업소다.
[매거진군산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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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조류보호협회 군산지회 류기택 지회장
방사장 안에 보호 중인 천연기념물 독수리가 알을 낳아 화제를 불러온 군산조류보호협회(이하 협회)금강조류관찰소 쉼터, 이곳에 접수되는 조류 구조요청만 해도 연간 400~500마리에 달하고 있는데 이번 독수리 같은 경우 날개를
[매거진군산 /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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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꾸러기 부부의 카페 ‘삼학레코드’ 윤예린 대표
작년 12월 1일, 삼학동 말랭이에 문을 열어 개업 4개월 차를 맞고 있는 카페 ‘삼학레코드’가 입소문을 타면서 나날이 고객의 발길이 더해지고 있다. 남초등학교 옆 고지대 삼학건강원 건물 일부를 개조한 이 카페는 약 20여
[매거진군산 /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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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耳順)의 딸이 쓴 사모곡 “묵각시의 노래”
1960년대 성산면 여방리에서 5남매 중 둘째 외동딸로 태어난 조귀녀(69)가 초등학교에 들어가 글을 익히자 일생을 까막눈으로 사셨던 어머니(박모순/93)는 공주군수에게 편지를 보내라 하셨다.
[매거진군산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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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이색 별주부전 ‘김형순 씨 가족의 휴먼 다큐’
시 낭송가이자 문화해설사, 숲해설사로서 가정과 사회생활 모두 열심인 형순 씨, 평소 남다른 부부 금슬에 무슨 말에나 조용한 미소로 단아함을 보이던 그녀에게 지난 9월, 예기치 않은 일이 닥쳤다.
[매거진군산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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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예술로 부활한 생활폐기물
지난11월25일부터 12월1일까지 근대역사박물관 1층의 시민열린갤러리에서는 업사이클링 김덕신 작가의 ‘섬섬옥수’ 전시회가 열렸다. 섬섬옥수라 명명한 것은 옥같이 맑은 바닷물의 섬마을 아이들과 같이 하는 전시이기
[매거진군산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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