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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히 흐르는 클래식의 물결 위에서 피아니스트 김재선 씨를 만나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이 있다.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고 그 결과가 있다는 의미이다. 물론 돌연변이처럼 전혀 다른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 조상들의 삶의 경험이나 지혜가 담긴 이 속
[매거진군산 /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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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 문인화가 김수나 씨를 만나다
현대인에게는 많은 종류의 직업이 있다. 하지만 어떤 이는 전공과 상관없는 분야에서 일을 하고, 어떤 이는 전공에 맞춰 직업을 선택했지만 현재의 직업이 적성에 맞지 않아 고민을 하는 경우도 많다. 다행하게도 어떤 이는 자신이
[매거진군산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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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백雪冬柏이 밝힌 길 위에서, 여전히 生의 붉은 꽃으로 피고 있는
한 사람이 생을 이루어가는 데 있어서 사람이 아닌 그 무언가에 이끌려 그 길을 좇아가며 스스로 발광체가 되는 이가 있다. 어린시절 뒤뜰 눈 속에 핀 동백꽃이 내민 손길을 따라 묵묵히 걸어온 라복임 씨를 말하고자 함이다.
[매거진군산 /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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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의 외발자전거를 타고 전진하는 MBTI 전문가, 오영주 씨
누구나 生의 출발점이 같다면 인생은 얼마나 밋밋할까. 물론 그 출발점이 비슷하거나 같다 해도 누구를 만나 누구의 영향을 입느냐에 따라 인생의 과정과 결과는 달라질 것이 자명하다.
[매거진군산 /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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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허원무 씨를 만나다
흔히 재능과 재주는 타고난다는 말을 많이 한다. 물론 타고난 재능과 재주가 없더라도 노력으로써 탁월한 결과를 내는 이들도 적지 않다. 여기 소개하고자 하는 YMCA 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인 허원무 씨는 전자에 속한다고 할 수
[매거진군산 /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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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희망 제조기를 꿈꾸는 군산YMCA 정 훈 사무총장
YMCA 사무총장 정훈 씨는 그의 아버지 고향 김제 청하면의 시골 정서를 기억한다.
[매거진군산 /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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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아이콘 배은경 씨를 만나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남녀가 결혼이라는 제도 속에서 조율하며 산다는 것, 참 어려운 일이다. 자칫 잡음이 싫어 둘 중 하나가 일방적으로 인내하며 살아야 한다면 그야말로 서글픈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주변을 살펴보
[매거진군산 /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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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의사, 미술 심리 상담사 이봉순(혜지) 씨를 만나다
암을 비롯하여 우울증, 조울증, 공황장애, 심지어 조현병 등등. 그렇다면 누가 이 병들을 치유할 수 있을까. 의사만 이 병들을 치유할 수 있을까.
[매거진군산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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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음악 인생, 음악인 이.정.근 씨를 만나다
살아가면서 어떤 취미이든 관심사든 사람이든 더 나아가 사랑이든 간에 무엇에 홀린 듯 열광하며 끌린 적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출발이 자의적이어야 한다. 타의적일 경우 버티는 그 힘이 오래 지속되기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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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자가 앉을 자리, 미리 닦는 지점장을 만나다 - 진삼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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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속에 핀 얼음새꽃을 만나다' 김명선 씨
세간에 출신 신분을 말할 때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라는 말을 많이 한다. 태어날 때의 환경이 한 사람의 인생을 결정짓는다는 말일 수도 있겠다.
[매거진군산 /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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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빛을 닮은 산꾼의 눈빛을 만나다
운명이란 게 존재하는 걸까. 그 이끌림의 힘을 인간은 거부할 수 없는 걸까.
[매거진군산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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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을 걷고 싶었던, ‘한길호스’ 양주영의 인생 이야기
시련을 견디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가는 제2의 인생
[매거진군산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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