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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제에 봄빛 훈풍이 분다
글 : 매거진군산 편집부 /
2018.02.01 16:05:36 zoom out zoom zoom in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군산경제에 봄빛 훈풍이 분다

 

 

하늘길과 바닷길을 확장하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전후로 군산의 경제가 얼어붙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약하나마 지역 경제 활성화에 봄빛 훈풍이 불고 있다. 군산공항 제주노선 오전비행기 증편이 확정되어 올 3월부터 운항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또한 117일과 18일 양일간 진행된 한중해운회담에서 군산-석도 카훼리호 항차 증편이 주 3회에서 6회로 한중간에 합의가 이루어졌다.

 

전라북도와 군산시 그리고 지역 정치권이 한목소리로 요구한 성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전라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재만 도의원이 군산공항 제주노선 증편의 필요성을 제안하였고, 군산-석도 카훼리호 항차 증편이 한중해운회담 공식의제로 채택해 줄 것을 청와대 비서실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한중해운회담에서 합의에 이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늘길과 바닷길의 확장으로 군산의 관광산업 활성화, 물동량 증가로 인한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긍정적인 변화가 전망되고 있다. 박의원은 항차증편의 기대효과로 5,969억 원의 경제효과 발생, 일자리 1,142개 창출, 일 평균 500명 이상의 관광객 방문이 예상되어 장·단기적으로 군산의 경기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라북도에는 항만과, 항만팀 등 전담부서가 없어 군산항 관련 업무를 제대로 추진하기 어려웠으나 20153월 박의원은 군산항 활성화를 위해 도청 항만과 신설 및 항만물류전문인력 확보를 요구하였고 항만공항하천과, 항만팀이 신설되었다

 

원칙과 소신

박의원은 군산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다. 시민단체 활동과 정당생활을 통하여 군산의 현안 등을 풀어나가고자 하였고, 페이스북 그룹 군산사람들의 맑은 이야기를 만들고 운영자로 활동하면서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아픔을 함께 하였다고. 2014년 지방선거에서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 특권과 반칙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데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주장하면서 10대 전라북도의회에 입성하였다.

 

201620대 총선을 앞두고 군산지역 도의원 3명이 더불어민주당을 집단 탈당하고 국민의당에 입당하였을 때, 군산의 도의원으로서는 유일하게 탈당을 선언하지 않고 더불어민주당을 지킨 박의원은 당이 어려울 때 탈당을 한다면 이는 민주당은 물론 당을 선택해 준 시민을 기만하는 처사라며 비난한 바 있다.

 

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

박재만 의원 지인들은 소탈한 사람’, ‘격의 없는 사람이라고 박의원을 평가한다. 박의원의 의정활동을 들여다보면 서민들의 애환을 함께하고자 하는 노력이 엿보인다. 박의원은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무시당하지 않는 군산을 만드는 게 가야할 길이며 거짓에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자신의 자리를 지켜온 군산시민들에게 오늘도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라며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강력하게 주장해왔다.

 

‘24시간 달빛어린이병원 설치’, ‘공공형산후조리원 설치’, ‘새만금 상용차 자율주행기반 스마트 단지 조성등을 제안하고 이를 현실화시키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으로 군산의 먹거리에 대한 고민과 걱정은 군산시민 전체의 문제이다. 군산의 먹거리를 만들어 가는 대안으로 새만금에 상용차 자율주행기반 스마트 단지 조성은 꼭 필요한 사업으로 전라북도는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박의원은 스마트 단지가 조성된다면 생산효과 10, 일자리창출 2만개가 예상된다. 군산의 먹거리를 책임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을 도운사람

전라북도에서 지난 대통령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은 2명에 불과했다. 대선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 박의원은 당시의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전라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이자 문재인 후보 전북총괄선거대책본부장으로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을 규합하고 문재인 후보와 전북 각지를 순회하면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적지 않은 역할을 하였다. 정권창출에 기여했을 당시의 감격은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주변에 자신의 소회를 밝히기도.

 

박의원은 386세대로서 청와대 참모진과 중앙정부와의 인맥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산지역 경제회생을 위해서는 청와대와 중앙정부와의 인맥이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지금, 박의원에 대한 기대감이 지역사회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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